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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28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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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님과 본부장님, 팀장님, 주무관님, 늘 이렇게 우리 중랑구의 문화에 앞장서고 계신 분들인데요, 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이번 5월에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지금 보니까 주요 성과에 보면 2026년도 이번에 307만 명이 다녀가셨어요. ’25년에 비해서 한 6만 명이 더 오셨는데 경제적 직접 효과가 거의 350억 원, 3일간에 정말 많은 효과를 보신 건데, 사실은 아티스트 페스티벌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아티스트 페스티벌 16쪽에 보시면 그때 1억 3,400만 원을 편성하셔서 구비 1억 400만 원하고 시비 3,000만 원을 편성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부분이 사실은 가수 이은미, 황민호, 이혜리 가수분들이 오셨어요. 그런데 사실은 낮부터 공연이 있었고, 그렇죠?

공연도 있고 주민분들 장기자랑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뜨거운 여름에 사실은 천막이라도 하나 이렇게 하면 좋을 텐데 이 부분이 왜 안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면목역광장에서도 그런 공연이 있을 때 천막을 하나 하는 부분이 어렵나요? 주민분들이라든가 준비하는 과정에 악기 다루시는 분들이라든가 이런 공연하시는 분들의 가족분들도 오시고 주민분들이 오시면 그 뙤약볕에 뜨거운 여름에 앉아계시기도 어려운 뜨거운 의자에 앉아계시는 부분이 얼마나 어려운데 왜 천막을 안 하시는지, 우리 본부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