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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28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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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계도하는 건 좋은데 그때만이지 또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자꾸 민원 또 들어오고 그러는 거예요. 거기까지 하고요. 한번 그걸 고민해 보세요, 방법론을 한번 찾아보세요.

대책을 강구해야지 계속 민원 들어오면 민원 받고 가서 계도하고, 맨날 이런 식으로 할 겁니까? 그런 부분을 강구를 해 보시라, 말씀을 드리고요. 간단간단하게 질문했는데 자꾸 길어지네요. 10쪽 한번 봐주시겠어요?

이것도 사실상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이에요. 소음․분진 없는 행복도시 중랑 만들기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건축을 지으면 건축가, 건축주는 별개예요. 건축하시는 분이 사전에 이웃하고 공유해서 소통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 모양이에요.

분진은 물론이고 소음까지 옆에서 건축주들이 민원 들어오고 이런 상황인데 이런 부분은 사전에 교육이라든가, 건축주 말고 건축가를, 방법 없습니까? 꼭 일어나고 난 뒤에 해결책을 찾을 게 아니라 사전에 해결하는 방법은 뭐 없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