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대용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에서 강남개포시장이나 도곡시장이라고 하면 우리가 얘기하는 전통시장의 느낌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영동전통시장이 그나마 이 시장 중에서, 3개 중에서 제일 크고 그다음에 위치도 제일 좋고 그래서 영동전통시장에 대해서 시설의 현대화, 경영의 현대화를 계속 하셨다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영동전통시장에 대해서 시설의 현대화라는 것은 거의 보이지를 않습니다.
해봤자 지난번에 보니까 어닝 정도 설치해 주시고 그 정도인데 혹시 장기적으로 봐서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이라고 하면 옛날처럼 물건을 구입하고 그런 의미보다는 체험형이 지금 많이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도 시장을 보면 그렇게 되는데 실제로 물건을 사면 우리가 보통 쿠팡이 더 싸지 전통시장이 더 싸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전통시장을 갖다가 살릴 수 있는, 활성화할 수 있는 혹시 대책이라든가 계획이 있으신지 지역경제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