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면 이게 타당성 용역까지 거치고 또 서울시에서 승인해 준다고까지 얘기했는데 저는 괴리가 크다는 말은 그런 거예요, 우리가 차이점이 크다. 그래서 안 되면 빨리 접어서 다른 방향을 찾는 것이 행정의 효율성이고 예산을 절약하는 데 힘쓰는 거거든요. 이게 계속 나오면 지금 본청사 같은 데도 매일 수리해야지 그런 비용 자체가 굉장히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거거든요.
사실 우리가 그런 부분, 측면에서 또 건축비라든지 인건비 상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요 어떤 예산보다도 청사 짓는 것에 대해서는 시급하게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자꾸 이게 용역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답이 없으면 용역을 하면 그게 예산낭비인 거예요.
사실 용역은 용역 결과에 따라서 그것을 실행이 되든지, 실행이 안 되든지 그런 결과를 이렇게 해서 용역비를 지급하는 거잖아요. 그것도 조금 들어가는 것도 아니에요, 많이 들어가는데 우리가 이건 적극적인 행정을 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이거는 제가 의원을 10대 오면서 많은 지금 한 9년째 하면서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반복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행정은 반복되면 예산이 낭비된다. 그래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으려면 행정의 효율성을 해야 한다 이런 부분을 건의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