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제가 매해 행정사무감사나 주요업무보고나 ESG사업 관련해서 당부와 제언 사항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ESG사업의 근본적인 방향성은 기업의 사회공헌인 것이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민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하게 구축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강남구가 가져가야 될 방향성에 대해서 이제 민선 주기가 바뀌었기 때문에 재검토를 해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집행부 입장에서는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겠지만 지금까지 공모를 했을 때 공모기업이 많이 미달된다거나 우리가 심사를 했을 때 지속가능성이 담보되지 않아서 이거를 채택하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주셨던 것처럼 이 ESG사업을 저희가 장기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방향성에 대한 재검토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강남형 ESG라고 했을 때 실제적으로 저희가 기업의 사회공헌 그리고 강남구와 어떻게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기업이 그동안 소비자로부터 받았던 어떤 그런 사랑을 이 지자체의 공공구조로서 환원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풀어낸다고 했을 때 결국에 이 관이 마케팅을 해야 되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발품을 팔아서 샐러리맨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홍보와 발굴에 대한 전략도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3년도에 모두의 운동장 사업도 사실은 여러 부침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를 했고 24년도, 25년도에도 ESG 공모사업을 잘 마무리했지만 이제 26년도 하반기에 공모사업을 추진하실 때는 조금 더 세련되게 그리고 구민들에게 어떤 사업으로 실증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채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보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게 방향성에 대한 검토를 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