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사실 이런 민원들이, 특히 다산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최근에 앞에서 행사를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다 보니까 일반 주차들이 너무 많이 들어온 거죠. 당연히 대기를 하시는 상황인데, 뒤에도 보니까 월정기권이신 지역 주민들이 계셨고, 그분들도 같이 못 들어가고 계신 상황이었거든요.
이런 것들을 사실, 명동으로 예를 들면 명동은 낮에도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이 다 정리를 해주시는데, 지금 다산은 그런 정리가 안 되는 상태에서, 거의 뭐 앞에서 다 포화된 상태였거든요. 그걸 제가 여러 번 목격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좀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당장 상주하는 직원이 있다는 게 필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바로 주민센터가 인접하지 않습니까?
주중에는 주민센터에서도 혹시나 그런 연계를 해서 좀 직원들 통해서 조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걸 좀 공단에서 노력을 해주시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