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최윤성 의원 발언
위원 동국대학교 운동장에서 할 때 정말 뙤약볕이었습니다. 그런데 운동장 상태, 아시다시피 조금만 걸어 다니면 허옇게 바지하고 신발에 다 묻어서 그때 정말 불만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반려견은 물론이고 사람이 마실 물조차 없었어요.
그리고 반려견들 중형견, 소형견, 대형견 해서 사료 있지 않습니까? 틈틈이 먹일 수 있는 것들을 전혀 준비하지 않아서 제가 그때 준비하신 분에게 한 말이 뭐냐 하면 “우리나라에 사료 업체가 몇 개 있다, 퓨리나 사료도 있고 무슨 사료도 있고. 반려견 시장이 크기 때문에 그런 사료 업체들이 이런 축제가 있으면 와서 홍보하지 않겠냐?” 그런 얘기를 하면서 “그러면 그런 회사로부터 협찬도 좀 받고 물품도 지원받아서 여기 오시는 분들한테 나눠주고 하면 좋지 않겠냐?”라고 제안을 했었는데, 역시나 작년에도 그런 일 없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