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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강운희 의원 발언

303회 제6행정보건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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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운희 위원입니다. 제가 지금 최윤성 위원님 말씀에 보태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초등학교 학부모협의체가 있고요. 그리고 삼성아파트 입대의에서 주민들이랑 협의체가 있어요.

그래서 8구역 조합장님과 이렇게 해서 삼성아파트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이렇게이렇게 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통학로 아이들 안전하게 해달라고 해서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이외에 재개발이 안 되고 있는 이쪽 옆으로 주택가가 있잖아요. 빌라도 있고, 그쪽 부분이 약간 취약한 것은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반사경은 지금 공사 때문에 막혀 있잖아요. 막혀 있는데 반사경이 있던 위치가 공사 때문에 막고 있어서 반사경을 이쪽으로 좀 옮겨왔으면 좋겠는 위치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가 도서관 나오는 그쪽 길 있잖아요.

거기가 뚫려 있었는데 막아놨더라고요. 그러니까 그쪽에 운전을 하다 보면 일방통행길이라 거기에 하나를 조금 더 해 주실 수 있으면 그 위치가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학생들이 빈집 체험을 하고 왔다고 하는 얘기들을 해요.

청구초 저학년 아이들이 거기 재개발 중이기도 하고 못 들어가게 하긴 했는데 요즘 철거가 안쪽에는 시작되고 이래서 아이들이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나 거기 갔다 왔는데” 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조금 더 지금보다는 더 촘촘하게, 조금 있으면 방학이긴 한데 그래도 그전에 신경을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좀 느꼈던 건데, 우리가 지금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혜택을 못 보시는 분들이 좀 많잖아요?

재개발 때문에 환경이 지금 너무 안 좋아져서요. 요가 같은 경우나 이 프로그램을 좀 들으려고 하다 보면, 이것은 제가 좀 느꼈던 건데, 몇 개월 전부터 미리 얘기를 하고 해도 안 되더라고요, 기존의 회원분들이 먼저 되어 있어서. 수업을 하는 걸 보면 5∼6명이 수업을 해요.

그런데 신규로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더라고요. 그 이유를 얘기하시는데 차상위계층이나 이런 분들이 먼저 우선권이 있어서 다른 분들이 들어가기가 힘든 거예요. 그런데 이분들이 한 세 번이나 네 번 정도 안 나오시면 페널티를 줘서 다른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그런 것을 해 주시면 어떨까,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