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최윤성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지금 동장님이 저는 승진하시는 분들을 보면 자기 일을 정말 충실히 하는 분들이 승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한자 성어를 쓰자면 수주작처라고 자기가 어디에 있든 간에 자기가 주인이 되는, 자기가 정말 주인공처럼 일하는 그런 일을 맡아서 하는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간은 어차피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을 그냥 정년퇴직이나 공로연수 갈 때까지 그냥 버리고 가는지, 아니면 최선을 다해서 살고 가는지,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겁니까? 결국은 공무원으로서의 보람을 찾기 위해서는 주민을 위해서 일하고 거기서 만족을 찾아서 가는 그 길이 결국 스스로를 위한 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우리 정유미 동장님은 참 열심히 사셨던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동장님을 맡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장충초등학교가 혹시 민간 개방 대상 학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