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동일해요? 저는 사실 우리 실무자들이 되게 애쓰고 뭐 자존심도 상하고 욕도 먹고 하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3%, 1% 이렇게 프로테이지가 정해지는데, 다음에 하실 때 그 부분에서 정말 뛰는 직원들, 팀장들이 많은데 그 부분의 노고, 힘든 만큼 일하신 만큼 하기 위해서는 나중에라도 검토해 보셔야 할 게 좀 증액을 한번 해 보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분들은 저도 곁에서 겪어 봤지만, 이분들도 굉장히 힘들게 세금 받고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또 저도 옆에서 겪어 보니까 그런 분들 보고 있으면 이분들이 정말 그런 욕을 먹어가면서 자존심도, 뭐 맞는 분들도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에서는 그 애쓰고 열심히 하시는 그런 직원분들에 대한 배려도 좀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이 30만 원이, 부과 금액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정해진 금액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챙겨 보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