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고영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좀 여쭤볼까요, 국장님?
정말로 마이스터고 환영입니다. 이게 신재생에너지부터 시작해서 특화사업들이 전남에 쏟아지고 있는데 보급할 만한 인재육성의 요람이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본다고 하면 저희 공고 마이스터고가 지금 저희 신성장이 돼 있는 미래전략산업에 가장 알맞은 시기에 알맞게 딱 들어와버려서 너무나 기분 좋은 소식이고요.
또 여기까지 오기까지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고 노고를 해 주신 공직자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나면, 사실은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제가 장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있었을 때 그 관련된 부서에 조금이나마 어떤 베네핏이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사람이 이런 일을 하고 나서 정말 뿌듯하고 충분한 보상이 왔을 때 다른 직원들한테도 “우리도 발굴하고 열심히 하면 그만한 보상을 받지 않겠냐.” 등의 일들이 있어야만 공직자분들이 또 뭔가 일할 수 있을 만한 명분과 그런 것들이 생기지 않겠냐 생각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나중에 사비로 맛있는 것 많이 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