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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6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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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관광과가 상당히 커서 아마 흡수 다 하기까지는 그럴 것 같고, 특히나 제가 이 말씀드리는 게 저희 미식팀 박소민 팀장님 정말 열심히 하시고, 아니요, 앉으십시오. 정말 열심히 하시고 특히나 맛의 도시라는 고유명사를 목포라고 해서 선포를 하고 목포밖에 못 쓰지 않습니까? 맛의 도시라는 글자 자체를.

해관도 역시 그렇고 미식로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지금 프로그램은 짜져 있으나 만약에 해당 팀이 없어져버리면 안 되니까 분명히 사업단이 나중에 해체되더라도 미식팀은 분명히 존재하고 열심히 미뤄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 공무원님 계시면 따뜻한 격려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번에도 제가 사실은 선거기간에도 목포의 맛을 살리고자 하시는 민원인이 계셨는데 선뜻 단장님이나 팀장님 오셔가지고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보니까 상당히 누적 데이터가 쌓인 것 같아요.

보니까 한 5년 동안 하면서 이 데이터가 쌓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사업의 주무부서가 없어진다고 해서 그 안에 누적 데이터까지 없어지는 것은 너무나 저희한테는 큰 손실이니까 이 부분만큼은 꼭 지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따로 말씀드리면 저희 목포가 관광거점도시로 1,000억이라는 돈을 가져와서 드디어 2026년도에 사업이 종료가 됩니다.

그간 그 사업비로 인해서 그다음에 그 사업비로 인한 여러 가지 공무원분들의 노고로 인해서 목포가 대한민국 관광도시로 분명히 거듭난 것은 사실입니다. 그동안 사업 시작부터 종료시기까지 또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아 주신 공직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윤선옥 단장님 올라오셔가지고, 그래도 사업 마무리니까 한번 이렇게 또 소감이나 있으시면 한말씀해 주십시오, 단장님께서.

끝나가니까. 이제 끝나가니까. 고생하신 김에, 너무나 고생 많으셨고 한말씀해 주십시오.

마이크 누르시고 하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