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저희 산정동 준 바실리카 성당에 신부님을 만나 뵙고 왔어요. 이유는 한번 만나 뵙자고 해서 했더니 내년에 전 세계 청년컨퍼런스가 있는데 목포에 약 4박 5일 정도, 3박 4일 정도 머무르면서 약 4,000여 명의―추정입니다―분들이 목포에서 숙박하고 드시고 아마 그런 사업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하세요.
그런데 성당 측에서 이렇게 공공의, 본인들이 이걸 종교로 안 보시고 성당을 관리하시는 신부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거는 종교시설이 아니고 관광시설이다라고 본인께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목포에 이 종교가 같은 공익의 발전을 꾀하고 싶다. 목포가 만약에 관광의 도시면 이런 시설 역시 관광으로 만약에 쓰여진다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미 관광에서 만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한 가지 문제는 원래 이스라엘 본청에서만 써야 되는 단어가 있는데, 준 바실리카에 대한. 있는데 다른 용어로 써가지고 모든 목포에 산정동 성당에 나와 있는 영어로 된 명칭이 잘못돼 있다. 외국인들이 오시면 보시면 이것 상당히 목포가 우습게 된다라는 말씀이셨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지금 아마 같은 시기에 목포에서 많은 행사들이, 관광 행사들이 일어날 것 같은데 그 행사들이 주로 주말에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보니까 수목금토일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예로 들면 저희가 주말에만 하는 해상W쇼를 간헐적으로 아니면 원타임만 이때 배분을 해서, 4,000명 정도의 규모의 분이 있다고 하면 목포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같이 분배해 주시기를 검토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