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모든 것을 보건소 내에서만 소화하려고 생각하신 것보다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역사회 내에도 민간단체가 됐든 관련 단체가 됐든 자살예방에 관련된 그런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런 지역사회들하고 서로 소통을 하고 같이 함께 고민하고 공유를 했다고 하면 미세하나마 조금 더 빠른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치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거, 그것이 제가 오늘 첫 주요 업무보고인데 이런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하니 믿어보기는 하겠습니다마는 본청에서 부시장 주관으로 해서 한다고 하면 지금 2024년 것을 이렇게 내놓으시면서 이미 3회에 걸쳐서 회의를 하고 이런 변화가 있었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전자에 박용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회의록이라든지 진행상황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시적으로 저희한테 보일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자료 요구하시면 가져다줄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