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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안호선 의원 발언

406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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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안호선입니다. 바쁘신 것 같으니까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10페이지 위생업소 지도점검 및 관리체계 강화 보시면 향후 일정에 하반기 축제ㆍ행사 대비 위생업소 불법영업 지도단속 강화입니다.

저희 목포시는 관광인구 1,000만을 목표로 하고 있지요, 강성휘 시장님도. 그러면 제가 지역축제를 다녀보면요 어떤 민원들이 많이 제기되냐면 관광객들이 와서 거기 콘텐츠들이 즐길거리, 볼거리들 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먹거리 문제예요.

그런데 먹거리 문제 대개 보면 거의 그 행사에서 음식부스들을 못 하게 할 정도로 규제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소리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시 입장에서도 불상사, 식중독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그렇다라는 건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한 규제들을 조금 더 완화를 해 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게 빠져서는 안 되는 콘텐츠거든요, 먹거리들은. 모든 행사장에 보시면.

저도 참여해 봤을 때 먹거리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스들이 없다라는 것들. 소장님께서 관리감독 하셔서 철저하게 불법영업은 지도단속 하시되 규제 부분에서 조금 완화를 해 주셔서 먹거리 콘텐츠들이 들어갈 수 있게끔, 어쨌든 이것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소상공인들의 경제의 원이니까요.

그런 것도 참고하셔서 규제 부분을 조금 완화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목포시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기반 강화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두가 지금 의대 부분이잖아요.

이 부분은 추후 계속 진행돼야 되는 거고, 정치적으로. 그런데 저는 그 사이에 현재 공공의료의 목포는, 공공의료 부분에서 보건소가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제가 여기 의회 들어오기 전에 뉴스들을 보면 예산이 많이 감축해서 공공의료 부분의 시설이나 여러 가지 여건들이 조금 하락하고 있다, 그래서 공공의료가 걱정된다라고 하거든요.

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적극 지원하겠지만 우리가 의대병원까지 가기까지는 어쨌든 시간이 몇 년이 걸릴지는 잘 몰라요, 절차상. 그러면 우리는 공공의료 부분에 대한 보건소를 조금 더 지원을 해서 조금 더 활성화하는 게 우리 지역 공공의료 서비스를 위해서 낫지 않을까 첨언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