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손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13대 의회가 개원되고 나서 이런 말씀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시대가 변했다.
그다음 의회도 변했다. 여러 가지 정치와 여러 가지 이념과 그런 것 상관없이 목포의 발전에 의한 것이라면 아까 손혜원 위원님 말씀대로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고 모든 것들을 저희가 좋은 것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목포를 살려야 됩니다. 저희가 나고 자라고 우리 아이들까지 이왕이면 다른 동네 가서 살지 말고 우리 동네에 살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저희가,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어른들이 충분히 해야 될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좋은 말씀해 주신 것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우리 지역경제과 너무나 저희 직제순 첫 번째 과인데 장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여튼 2년 저희 또 상임위원들 같이 함께 협력해서 열심히 한번 해 보시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면 김명준 지역경제과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서는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회의중지) (11시 26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