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게 우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단계별로 이 부분이 통합됐을 때 이 부분을 정말 우리 맑은물사업단장, 직원들이 현장에서 고생들을 하지마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거를 추진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 부서가 바뀌어지면 또 이게 6개월, 1년 시간이 넘어가고 요즘은 자주 또 생각지 않은 폭우로 인해서 많은 비들이, 짧은 시간에 강한 비들이 내리고, 그러면 고스란히 피해는 시민들 재산이나 생명에 관한 문제예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최소한 사명감을 갖고 빨리 추진할 수 있는 것이 지금 우리 시가 할 일이다. 또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이러잖아요. 국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제일 우선이 돼야 돼요, 특히.
그래서 요즘에 다행히 지금 우리 뒤에 있는 우리 공무원들한테 아까 웃자고 제가 서두에 질문을 하지 말라 했는데, 그 정도로 고생하고 있으니까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잖아요. 다행히 비가 안 와서 그렇지마는 이 심각성을 우리 국장님도 느낄 거고, 그래서 금년에도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해서 이런 피해들이 최소화, 이게 과정을 거칠 때까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