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손혜원 의원 발언

406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26-07-16

손혜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디테일하고 그리고 굉장히 객관적으로 보시면서 진행하시는 것 너무 좋은데, 아마 오늘부터 나오는 그런, 어제도 그 이야기까지 하려니까 너무 길어져서 참았는데. 항상 홍보예산을 넣으셔야 돼요. 그리고 홍보예산이 전문가들이 들어와야 돼요.

전문업체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이것을 절대, 저는 여기에서 도대체 어떻게 기획을 하는지 누가 하는지 이것도 너무 궁금해요. 전국에 제일 유명한 회사들을 쓰셔야 돼요, 홍보를. 김 홍보 따로 있고, 관광 홍보 따로 있고, 전문가들 해 봤자 돈 많이 들지 않아요.

하나 해놓으면 몇 달씩 쓰고 1년씩 갈 수도 있는 것이니까. 홍보비용을 많이 늘려야 돼요. 목포를 사람들이 너무 모릅니다.

제가 아까 신진해운 그 배에 대해서도 예산이 많다 싶었지만 제가 그냥 넘어갔던 이유 중의 하나가, 저는 그 3개 섬이 목포시에 소속된 섬이라는 것을 홍보하는 일을 우리가 해야 돼요. 그래서 목포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그 배를 타고 외달도 들어가고 율도 들어가고 해서 거기에서 그 사람들이 그걸 즐기게 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인프라가 필요해요. 그거는 우리가 다시 또 생각을 하고.

배가 가득차는 날을 생각하면서 제가 예산이 뭐 그 정도면 앞으로 많이 우리가 사용을 하게 되면, 이용을 하게 되면 충분히 그 값은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이 목포를 알리고 사람들이 많이 오게 만들고 하는 데에는 그 홍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부분을 제 전공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조언을 드리는 거고요. 그 말씀을 드리고.

김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은 국가적으로 홍보를 해야 돼요. 그래서 그 홍보비용 같은 것들이 저는 국가에서 써야 된다고 봐요.

진흥원에서는, 그야말로 진흥이란 말이 얼마나 광범위합니까? 여기에서 업체들이 못하는 진흥을 이 진흥원이 한다고 나섰을 때는 그야말로 그 존재 자체가 의미가 있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꼭 그 부분을 달아서 꼭 넣어서 저는 진흥원을 진행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