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이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짧게 하나 말씀드리죠.
존경하는 손혜원 위원님께서 김 산업에 대한 관심이 평소에 엄청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있다면 저희한테는 검은 반도체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2025년도 2,500억 수출.
단위식품으로. 전국에서. 대한민국에서는 단위식품으로 최고죠.
그런데 문제점은 저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출자ㆍ출연기관이 수산물유통센터 그다음에 수산식품지원센터 그다음에 이번에 수출센터까지 총 3개가 있는데 센터 안에 김 거래소까지 있지 않습니까? 지금 목포가 하고 있는 일들이 원물을 가지고만 수출을 하고 2차 부가가치 관련된 가공식품은 전혀 없다는 것이죠. 저희가 원물이 김이 해외로 수출이 되면 역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김부각 등의 시즈닝 제품들이 여러 가지 제품들이 다시 역수입되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고 하면 저희가 김만 만들 것이 아니고 2차적으로 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만들어서, 저희가 원물도 나고 사실상 보면 저희 목포가 가장, 예로 들면 영광에서 조기나 굴비가 다 생산되지는 않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가공을 하기 때문에 영광굴비라는 브랜딩이 생산이 됐듯이 목포에서 물김이 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모든 원물들이 목포로 집중해서 대양산단을 저희가 미리 터를 잡아놨고 사업을 시작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에 대한 가지치기를 해서 그런 사업들을 하자고, 지금 저희 보면 수산물유통센터, 식품지원센터도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R&D사업 해가지고 충분히 저는 부각 같은 거는, 그 공정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생산공정은 잘 모르겠는데 그게 그렇게 또 심화학습 할 만한 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이 김에 관련된 무언가 사업을 레시피를 만들어가지고 청년들한테도 아니면 목포시민한테도 원하기만 한다고 하면 레시피를 다 제공해서 이거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하고요. 그다음에 오늘 총 저희 과 중에 출자ㆍ출연기관이 가장 많은 과가 수산산업과인데 오늘 업무보고에 참석 안 하신 건 다음부터는, 이 관련 사업의 실제로 사무 주무부서잖아요, 거기 출자ㆍ출연기관이.
그러니까 다음에는 배석 꼭 해 주십시오. 의무적으로 배석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 부분은 요청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 목포 어묵사업 이제 진행이 착착 되고 있죠? 어묵사업과 관련된 거는 저희가 한번, 100억짜리 사업인데 지금 총 3단계. 자동화 그다음에 수제어묵 등에 관련된 사업이 진행 중인데 이 부분도 새로 오신 위원님들 계시니까 어묵공장 저희가 시찰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제수산식품수출센터도 역시 지금 이제 운영되고 있나요? 거기도 상임위에서 시찰 한번 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수에 관련된 국립….
아까 뭐였죠? 김 산업 그 타당 용역이 혹시나 추진이 되면 저희가 자료를 받을 수 있으면 이 자료 역시 저희 상임위에 공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는, 국장님께서, 과장님, 팀장님께서 더 잘 아시는 부분이잖아요.
저희가 지금 말 그대로 김 산업을 어떻게 해 보겠다고 다들 발 벗고 나섰는데 다른 지역에서도 다 달라든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쟁에 우위를 서야 되는데 저희가 그 경쟁의 우위에서 김 산업뿐만 아니라 저는 방향을 좀 더 확대했으면 좋겠어요. 아까 예로 들었지만 영광이 조기 굴비의 포획량의 총생산지는 아니지만 이미 그 산업에 대해서 확보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기반을 잘 구축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도 역시 목포 수산식품수출센터를, 이런 방식은 할 수 없습니까? 혹시요. 중기부에 저희가 건의를 해가지고….
뭐라고 합니까? 국제자유특구? 막 그런 것 있잖아요.
저희 와서 기업을 하면 해산물에 관련된, 해조류에 관련된, 김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것에 관련된 산업들을 총 집하시켜서 이쪽에는 갖고 올 수 없습니까? 왜냐하면 대한민국이 생산해내는 해조류, 어물들이 딱히 어디 하나라고는 지금 명칭은 지어지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가 만약에 산단이 운영이 되고 더 면적이 확장될 지금 분위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미래전략산업과랑 같이 한번 논의를 해 보셔가지고 조금 사업을, 이미 김 산업은 저희가 선점을 했다고 외부에서도 보여지니까 더 확장해서 이 사업들 그다음에 출자ㆍ출연기관이랑 R&D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서 이 부분을 조금 더 했으면 좋지 않나 하는 방향에서 제안을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