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는 공적인 이야기인데요. 어제 많은 전화를 받았어요. 외부에서요.
그 사안은 뭐였냐면, 저희 상임위가 상당히 시끄러울 줄로 아신 모양이에요, 운영에 있어서. 처음부터 말씀을 드렸지만 오늘 마지막 국이라 말씀드립니다. 목포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불법 빼놓고는 다 해야 됩니다.
그게 저희 상임위원들의 다 한 마음이고요. 그다음에 모든 일에 대해서 논쟁은 있을 수 있겠지만 가급적 집행부에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찾으시고 논리적으로 근거로 따져서 예산을 확보하십시오.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도 역시 목포 발전을 위한, 오직 목포 발전을 위한 생각으로만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우려하시는 일들은 상임위 위원장으로서 2년 동안 우리 위원님들 잘 모시고 의정활동에 10원어치라도 제가 도움 될 수 있게끔 하겠다. 다 내놓겠다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걱정하시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조용선 해양개발과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0시 49분 회의중지) (11시 17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