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저희들이 큰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자칫 소원해서 놓치고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지속적으로 큰목포기획단에서 지금 하셔야 되는 일 중에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일이 이 일이었었거든요. 목포가 저희 지역이 살아나기 위한 상생의 방법으로 통합밖에 길이 없다라는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시작했던 일이고 그런 상황인데, 어렵지만 꾸준한 노력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과대학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갑자기 저희들이 예상을, 물론 100% 예상을 안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의 희망을 갖고 있던 상황에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 상황이어서 이런 부분들이 어렵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지역 간의 갈등의 요인으로 심각하게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 지금 여기에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단계는 응원하고 서로 힘 모아서 단합하는 그런 것밖에 할 수 없다는 자체가 자괴감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이 자리를 빌려서 박호빈 관리국장님 그리고 장명희 단장님 이하 큰 목포기획단 굉장히 수고하신다는 말씀과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같이 전하고 싶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