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의회 구정질문
전상호 의원 구정질문
수고하셨습니다. 50페이지 제석산 수석공원에서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40억이 되어있는데 벌교에 뭔가 빌딩을 짓고 복합센터 얘기도 말씀 하셨는데 어차피 복합센터는 벌교읍민들이 워낙 문화생활도 없고 공간 자체도 없다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요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석산 수석공원 박물관을 하나 짓는 것보다 40억을 들여서 저는 갯벌 해안 쪽을 키워서 오히려 해안도로나 그걸 남하로 쪽에 벚꽃 해안도로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연계해서 장좌리부터 장덕까지 기존의 것을 모티브로 해서 해안도로를 조성하는 것이 오히려 예산도 덜 들고 관광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 부분에서 저는 얘기를 했었는데 고흥~여수 연립교도 조성이 되어있고 관광객들을 벌교로 끌어들일 수 있게 하려면 보성만 생각할 게 아니라 고흥군의회 의원님들과도 관계를 좀 나눴으면 해안도로를 크게 해서 순천, 여수, 고흥, 벌교 이렇게 지역간 경쟁이 아니라 상생을 집행부에서도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할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앞으로 벌교의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