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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게 의원 5분자유발언

284회 제2본회의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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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이 구먼요? 이거 올 6월달에제가 뭐 콘텐츠, 청소년들을 위한 어떤 그런 창작과 창의력을 고취할 수 있는 그런사업들을 제가 제안을 했었어요. 그래서UCC라든가 아니면 앞으로 전개되는 여러가지 뭐 이제 교육과에서도AI라든가 이런것들도 수록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앞으로 전개가 되니 우리 청소년들한테 이러한 것들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어떤 준비를 해야 된다.

그래서 당시 6월달이니까7월 인사 이전이죠? 그래서 청소년담당과,그다음에 인구정책실, 그다음에 문화관광과, 총무과 각 팀장들하고 저하고 미팅을해서 이와 관련해서 정례회 이전에 사업계획서를 저한테 공유를 하자고 했거든요. 이네 부서에서 어느 한 부서에서도 저한테온 사람들이 없어요.

제가 뭐 할일 없어서그 직원분들 모시고 제가 갖고 있는 또 전국에 있는 여러 가지 네트워크, 그다음에구글, 애플, 아마존, 빅데이터 아까 말했던UCC, ICT이런 것들을 우리 청소년들이할 수 있게끔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이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보다 더 앞서가는 청소년. 그리고 청소년들이 성장을 해서 우리지역에 미래 또 가교역할을 할 수 있게끔또 여기를 떠나지 않는 그런 어떤 보금자리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고자했는데 누구 한 분도 안 와요. 그러니까 의회 아무리 여기에서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그 자리에서‘네 검토하겠습니다.’끝.

이게의회와 집행부 간에 영광군민을 위한 행정을 지금 펼치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그리고 조금 의회에서 조금하면 탄압이라고 하고. 자, 그 아까 우리 장세일 군수님 시정연설을 뭐 다섯 가지 이렇게 쭉 지켜봤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이 빠져있더라고요.

그러면은 지금 내년도 예산편성은 정부의 건전 기조에 따라서 알뜰재정, 균형재정을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라고 이렇게 밝히셨어요. 그래요, 지금 내년도 예산안은 뭐 우리뿐만 아니라 정부 교부금에따른 지방자치가 상당히 그 열악한 어떤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 아닙니까?

작년부터? 그런데 언제 이게 지금 뭐 어떻게이제 변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년까지는 상당히 빨간불이 켜져 있다. 이런말씀을 이제 다 알고 계시겠지만 물론 당연히 건전재정으로 알뜰재정, 균형재정 또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두고 펼쳐야되겠죠.

그러나 내년에 가장 중추적인 아까우리 존경하는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니잖아요? 강종만 군수 때 코로나 시기 때 집행한 것은집행한 것이고, 지금 현재 어디에도 집행한다는 어떤 부분은 없잖아요. 뭔 말씀인지알죠?

지금 여기 시정연설에도 어느 한 마디도 언급된 거 없어요. 그러면 오늘 이 자리 시정연설에서 군민과 약속을 또 공약을한만큼 건전 재정성 확보하면서 알뜰재정 ,건전재정으로 하면서 군민들과 약속한 경제회복지원금을 어느 시기에, 어느 시기에어떻게 집행하겠다고 여기에 명시를 해야되는 것이 맞지 않은가요? 기획예산실장 장남종 그거 나와 있습니다.

장기소

출처 전남 영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