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게 의원 5분자유발언
신규사업이 구먼요? 이거 올 6월달에제가 뭐 콘텐츠, 청소년들을 위한 어떤 그런 창작과 창의력을 고취할 수 있는 그런사업들을 제가 제안을 했었어요. 그래서UCC라든가 아니면 앞으로 전개되는 여러가지 뭐 이제 교육과에서도AI라든가 이런것들도 수록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앞으로 전개가 되니 우리 청소년들한테 이러한 것들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어떤 준비를 해야 된다.
그래서 당시 6월달이니까7월 인사 이전이죠? 그래서 청소년담당과,그다음에 인구정책실, 그다음에 문화관광과, 총무과 각 팀장들하고 저하고 미팅을해서 이와 관련해서 정례회 이전에 사업계획서를 저한테 공유를 하자고 했거든요. 이네 부서에서 어느 한 부서에서도 저한테온 사람들이 없어요.
제가 뭐 할일 없어서그 직원분들 모시고 제가 갖고 있는 또 전국에 있는 여러 가지 네트워크, 그다음에구글, 애플, 아마존, 빅데이터 아까 말했던UCC, ICT이런 것들을 우리 청소년들이할 수 있게끔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이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보다 더 앞서가는 청소년. 그리고 청소년들이 성장을 해서 우리지역에 미래 또 가교역할을 할 수 있게끔또 여기를 떠나지 않는 그런 어떤 보금자리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고자했는데 누구 한 분도 안 와요. 그러니까 의회 아무리 여기에서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그 자리에서‘네 검토하겠습니다.’끝.
이게의회와 집행부 간에 영광군민을 위한 행정을 지금 펼치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그리고 조금 의회에서 조금하면 탄압이라고 하고. 자, 그 아까 우리 장세일 군수님 시정연설을 뭐 다섯 가지 이렇게 쭉 지켜봤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이 빠져있더라고요.
그러면은 지금 내년도 예산편성은 정부의 건전 기조에 따라서 알뜰재정, 균형재정을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라고 이렇게 밝히셨어요. 그래요, 지금 내년도 예산안은 뭐 우리뿐만 아니라 정부 교부금에따른 지방자치가 상당히 그 열악한 어떤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 아닙니까?
작년부터? 그런데 언제 이게 지금 뭐 어떻게이제 변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년까지는 상당히 빨간불이 켜져 있다. 이런말씀을 이제 다 알고 계시겠지만 물론 당연히 건전재정으로 알뜰재정, 균형재정 또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두고 펼쳐야되겠죠.
그러나 내년에 가장 중추적인 아까우리 존경하는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니잖아요? 강종만 군수 때 코로나 시기 때 집행한 것은집행한 것이고, 지금 현재 어디에도 집행한다는 어떤 부분은 없잖아요. 뭔 말씀인지알죠?
지금 여기 시정연설에도 어느 한 마디도 언급된 거 없어요. 그러면 오늘 이 자리 시정연설에서 군민과 약속을 또 공약을한만큼 건전 재정성 확보하면서 알뜰재정 ,건전재정으로 하면서 군민들과 약속한 경제회복지원금을 어느 시기에, 어느 시기에어떻게 집행하겠다고 여기에 명시를 해야되는 것이 맞지 않은가요? 기획예산실장 장남종 그거 나와 있습니다.
장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