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의회 5분자유발언
구정란 의원 5분자유발언
박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용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따른 장애인 도시락배달사업 관련해 가지고 개선이 어떻게 되었고 지금 어떻게 시행이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겠어요?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현재는 하던 대로 그대로 일단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개선사항은 없고. 저희들이 성과 평가를 이번에 한번 해 보니까 실제로 이 사업은 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60세 이상 당초에 저희들이 배달하기로 했는데 실제 배달해 보니까 60세 미만의 50세 이상 중장년층에도 조금 필요해서 그렇게까지 확대해서 배달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저희들 사업 앞에 계약기간이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일단 1년만 더 연장을 하고 장애인복지관이 생기면 그때 사업을 더 확대하든지 조금 더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정용 위원 낙동복지관에서 지금 좀 힘들어하지 않나요? 배달 관련 되어서,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예, 아무래도 지금 조리사 1명과 사회복지사 한 분이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다 보니까 배달에 좀 어려움이 있고, 또 하루에 배달을 다 못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요일을 나눠서 배달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자원봉사자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개선해야 될 부분들이 저희들이 파악이 되었습니다. 김정용 위원 어떠세요?
사회복지사 분이 배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도시락 배달을 각 가정에 배달하고 다니는 게 맞다고 보세요? 도시락 배달하려고 사회복지사 자격증따는 것은 아닐 것 아닙니가?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맞고 안 맞고를 판단하기는 좀 그렇고 일단은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복지에 대해서 조금 더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좀 더 사례관리라든지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배달 부분에 있어서는 봉사자들을 이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또 복지사가 하면 더 좋은 것은 실제로 배달을 하면서 바로 상담을 할 수 있게 되니까 그런 부분은 또 장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정용 위원 장점이 있는데 거기 근무하시는 분이 계속 오래 근무하고 계십니까?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저희들이 보니까 이직률이 조금 높은 것 같습니다. 김정용 위원 안 그렇겠습니까? 복지사 해 가지고 보통 보면 관에서 복지하고 교육하고 하고 싶지, 다 같이 복지사 5명, 6명 들어왔는데 나는 배달만 다녀야 되고, 다른 분들은 거기에 다 계시고 신입으로 들어오신 분들 거기서 버티면 위에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서 배달만 하다가 가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근데 일단 일반 우리 복지관에서 채용하는 정규직이나 그런 복지사하고는 채용할 때부터가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채용한다는 것을 알고 들어오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금 다르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정용 위원 과장님의 말씀은 충분히 제가 공감하고 이해를 하는데 조금 보면 사회복지사 분의 측면으로 봤을 때는 조금 부당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맞다 아니다를 말씀드리는 것보다 매뉴얼을 개선을 하셔 가지고 사회복지사 분이나 조리사 분이 이런 계획을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배달하시는 분을 어떻게 섭외를 하시든지 하셔 가지고 감독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보이거든요? 안 하면 사회복지사 분이 매일매일 배달가는 것보다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 이런 식으로 한 번씩 들어가 가지고 “배달음식은 어떠냐?”, “배달해 주시는 분이 친절하게 갖다 주시더냐?” 뭐 이런 내요을 보고를 받고 문제점을 개선하고 하는 게 맞지, 물론 배달가시면 좋죠.
사회복지사 분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계속 가시면 좋은데 다니시는 것도 우리 강서구가 좀 넓은 데다가 피로감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좀 챙겨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용 위원 그리고 이것은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려야 되나 제가 좀 헷갈려 가지고 일단 질의를 드리겠는데, 앞전에 제가 5분 자유발언한 형제복지원 관련해 가지고 혹시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아니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정용 위원 그래요? 그럼 이게 가족복지과가 맞는 것 같은데, 어쨌든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으신 분도 제가 봤을 때 장애인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내용을 다시 한번 제가 확인하고 담당 과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장애인 도시락사업은 다음 번에는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잘 좀 챙겨봐 주십시오. 복지정책과장 노영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용 위원 위원장님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