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생활을 의원 5분자유발언
시작했고 청장님도 같이 시작했습니다. 재정자립도 변화 추이를 한번 나열해드릴 건데요. 2018년도에는 재정자립도가 18.95%로 시작해서 2019년은 18.23%, 2020년은 17.42%, 2021년 17.13%, 2022년도 16.63%, 2023년도 16.92%로 반짝 상승했다가 2024년도 다시 16.36%, 2025년도에는 15%까지 내렸왔습니다.
이건 재정자립도고요 재정자주도도 마찬가지로 2018년도에 35%에서 33%, 32%, 32%, 그다음에 30%, 28%, 지금 28%가 돼 있습니다.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가 반짝 올라왔던 시기는 우리 부평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반짝 올랐을 때 그때 잠깐 올라갔다가 다시 페이스를 찾아간 거죠. 매년 떨어지는 재정자립도와 자주도를 보면 ‘과연 우리 부평구는 무엇을 준비할 수 있을까, 미래를 위해서’라는 의문이 들고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본 의원도 지난 7년간 우리 부평 주민들이 주신 권한으로 의원으로서 무엇을 했나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부평구에서는, 본 의원이 8대, 9대 행정복지위원회 지금까지 하면서 아마 위원회에서 대략 한 적게 했으면 5회, 많이 했으면 10회 정도 기획조정실장님께 재정자립도·자주도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예,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발령 나고, “예, 알겠습니다.” 하고 발령 나고 그리고 제가 심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추궁하면 ‘그걸 어쩌란 말이에요’라는 식으로 하고 그 부분을 예측하는 의원들을 원망하고 이렇게 7년을 지내왔습니다. 그 결과는 좀 전에 제가 불러드린 결과로 우리가 성적표를 받았고요. 그래서 정말로 기획조정실 직원들이 얘기하는 대로 자주도 안 되는 건가 생각해서 본 의원이 한번 연구를 좀 해봤어요.
연구를 해보니까 우리 구 1년 예산이 1조 2000억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이것 이자수입 밖에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연구해서 기존에 갖고 있던 약 1조 2000억의 예산을 기존에 보면 그냥 단순 예금으로 갖고 있었는데 정기예금으로 올리니까 2023년도 우리가 정기예금으로 해서 이자를 받은 게 45억인데 2024년도에는 70억을 받았어요.
되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계신 그리고 청장님 포함 우리 의원님들, 여기 부서장님 정도 되시면 다 공동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재정은 여기까지 봤고요. 다음은 행정 부분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우리 부평구에서 최근에 한 사업 위주로 열거해드리겠습니다.
갈산동에 있는 로봇 주차장 전국 최초로 로봇 주차장 했다가 전국 최초로 실패했습니다. 굴포천……, 주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상당히 지연되고 있어서 상당히 많은 불편을 끼치고 있지요. 부평4동 청사도 짓다가 임금 체불돼서 그 앞에서 막 문제가 많았지요?
그리고 또 여기서 부평구 행정에 정점을 찍은 게 남부체육센터입니다. 존경하는 이익성 의원님 그리고 전 국회의원님 여러분들이 10여 년에 걸쳐서 남부 지역의 체육센터가 없어서 어른들이 불편하시다. 정말로 의정자유발언, 구정질의 수십 번 해서 예산 확보해서 했어요.
남부체육센터 비만 오면 물 차고 그리고 근본적인 원인은 열심히 고치고 있다! 고치고 있는 게 원인이 아니고 어느, 어느 지점에서 어떤, 어떤 공법을 사용해서 물이 샙니다. 이 공법은 해결책이 어떤,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됩니다.
이게 원인과 해결인데 ‘열심히 누수를 막고 있습니다’가 답변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말, 어느 순간부터 우리 부평구에서 짓는 건물은 누수가 당연하고 하자가 당연한 부평구 건물이 됐습니다. 이게 부평구 재정과 행정입니다, 현재까지. (의장석으로 뒤돌아보며) 그래서 지금 발언 시간이 추가 안 되나요?
의회사무국 의사팀장 신길호 한 차례만 10분에 한해서 발언이 가능하고 추가 시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