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의회 5분자유발언
있음 의원 5분자유발언
) 그러면 구청장님! 이석해주십시오. 김주홍 의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홍 위원 안전관리과장님 자리해주십시오. 안전관리과장님! 과장님이 부임하기 전에는 동에 비상대기가 보통 몇 명이었죠? 1명이었죠?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동에 1명이었습니다. 김주홍 위원 과장님이 오시면서 2명으로 늘린 거죠?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제가 비상근무를 운영을 해보니까 아무래도 1명 가지고는 상황대처가 좀 부족하다, 김주홍 위원 그 부분은 참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재난 대비 비상대기를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 동마다 5명씩 인원도 보내주셨죠?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그렇습니다. 김주홍 위원 그 부분도 저도 항상 돌다가 확인도 했었습니다.
정말 이때까지 잘 해 오시다가 이번에는 지원인원이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맞습니까? 새벽에. 안 했죠?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김주홍 위원 그리고 과장님, 시차 출근 시 공문은 언제 통보 받았습니까? 이 공문은.
시차 출근 하라는 거,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저희들 공문은 시 인사과에서 9월 6일 공문이 저희들, 김주홍 위원 태풍은 9월 7일 왔고, 6일 받았죠?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그런데 저희들이 중앙, 김주홍 위원 문자는 언제 보냈습니까? 11시에 출근하라는 거,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아침 6시경 정도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부구청장님하고, 김주홍 위원 왜 전날에 안 보내셨습니까?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이게 태풍 경로가 항상 조금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전날에는 사실, 김주홍 위원 유동적이어도 뭐 한 시간은 넘기지 않던데요, 보니까.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저희들이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계속 새벽 출근 시간대하고 저희들 아침에 판단을 해 보니까 완전히 겹쳐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아서 구청장님께 보고 드리고, 부구청장님이나 다 보고를 드리고 불가피하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판단을, 김주홍 위원 과장님, 제가 또 질의 드릴 게 좀 있습니다. 그런데 11시로 정한 것은 어디서 정했습니까?
출근하라는 거,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8시에서 9시 정도 상륙을 하고 그리고, 김주홍 위원 아니, 그 말이 아니고 어느 부서에서 정한 겁니까? 이거는. 11시 출근,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저희 안전관리과에서, 김주홍 위원 그러면 총괄 책임부서인 안전관리과에서 11시에 출근하라고 일단 정했네요?
그리고 부구청장님, 청장님까지 보고를 했고.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그렇습니다. 김주홍 위원 그리고 6시에 문자를 보냈고?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그렇습니다. 김주홍 위원 이에 하이선 관련 그날 사건 과장님은 언제 알게 되셨습니까?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저희들이 주민 대피가 필요하다는 박상준 의원님의 연락을 받고 당장 동에 지금 문이 안 열려 있어서 브라이트 센터로 저희들이 연락해서 긴급하게, 김주홍 위원 그날 보건소 문 열고 그랬죠?
브라이트 센터에 있는 보건소요.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일단 긴급하게 열고 좀 그랬습니다. 대처가 미흡했던 데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주홍 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따로는 안 받았죠? 과장님.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저희들이 상황을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김주홍 위원 다 파악하고 있었습니까?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예, 그래서, 김주홍 위원 그런데 왜 부구청장님은 보고를 얼마 전에 받았다고 하지요?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저희들이 보고를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조금, 김주홍 위원 이게 문제입니다.
항상 제가 알고 동장님이나 직원들한테 뭘 물어보면 조금 문제가 있을 때는 덮으려고 하십니다, 전부 다. 알고 있는데도.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그런 건 아니고요.
김주홍 위원 아니, 정말 그렇습니다. 본 의원이 의정활동하면서 느꼈던 점은 우리 직원들이, 우리 공무원들이 의원들이 다 알고 물어보는데 자꾸 덮으려고 하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이 부분은 정말 문제입니다, 과장님! 그래서 항상 안전관리과에서는 비상대기조가 철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이정화 알겠습니다. 김주홍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 자리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시죠.
총무과장님! 총무과장 우용현 예. 김주홍 위원 하이선 관련 사건 언제 알게 되셨죠?
아마도 제가 일전에 그날 좀 이상하던데, 과장님, 그날 11시 출근한 거 좀 이상하더라, 이런 제 말을 듣고 알아보게 된 거죠? 총무과장 우용현 대저2동 건에 대해서는, 김주홍 위원 모르고 계셨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우용현 예, 대저2동 건에 대해서는 제가 다소 좀 늦게 알았습니다.
김주홍 위원 제가 그날 좀 이상하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을 때 그걸 포착하고 알아보게 되신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감사계에서 감사 중이고 그 사실을 저한테 가르쳐 주고 저도 모든 전말을 알게 되었습니다. 총무과장 우용현 예.
김주홍 위원 좀 이상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때 되면 너무 늦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다 알게 되었을 때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이렇게 구정 질의를 드립니다. 과장님! 공무원 복무규정에 동장님들이 항상 비상대기에 나와야 된다는 법은 없죠?
총무과장 우용현 예, 맞습니다. 김주홍 위원 그런데 항상 보면 동장님들 계십니다. 제가 다녀 보면.
다른 의원님들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무도 나와 계시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안 나오셨습니다.
제가 알기로 공무원이라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에 책임과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총무과장 우용현 예, 맞습니다. 김주홍 위원 그리고 특히 한 동을 책임지고 관할하는 동장님이라면 당연히 비상대기를 하는 게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우용현 예.
김주홍 위원 여태껏 잘 해 오시다가 이번 태풍 때는 좀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재난과 사고의 대비는 그 한 번 때문에 주민의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과장님! 맞죠?
총무과장 우용현 예. 김주홍 위원 여기 계신 모든 분과 지금 자리에 근무하시는 공무원 모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신뢰는 쌓기도 힘들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라는 말이 있듯이 재난 대비에 있어서는 단 한 번의 실수도 절대 용납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비상대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을 숙지하시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무원 복무를 총괄하시는 총무과장님께서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잠깐 말씀을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우용현 예, 맞습니다.
이번에 하이선 때문에 직원들이 다소 좀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재난관리를 총괄하는 안전관리과와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직원들의 근무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주홍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구정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