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의회 5분자유발언
교수님이 의원 5분자유발언
본인이 하시고 릴레이하자고 문자를 보내시고 한 예가 있습니다. 김성호 의원 그러면 이런 캠페인을 많이 해서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재무과장 안종혁 예.
그러면 좋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하는 것을 적극 홍보나 모금활동은 법으로 금지하고 있어서 저희들은 그렇습니다만, 일반인들이나 출향인들이 본인들이 릴레이식으로 내가 했으니까 하자, 문자나 카톡으로 하는 것은 법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김성호 의원 위배되지를 않는다, 그래요?
하여튼 민선 8기 들어와서 이 자본을 마련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앞으로 세종시가 영덕지사가 아마 3월 달에 운영을 합니다. 그러면 출향인들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세종시에서 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철저히 유지관리를 잘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무과장 안종혁 예.
알겠습니다. 의장 손덕수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재현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해서 경상북도 시군이 13개 군이죠?
영덕군이 실적가지고 따지기는 좀 뭐한데, 어느 정도 위치에 가 있습니까? 재무과장 안종혁 지금 행안부에서 당초 원래는 이것을 시군별로 과열경쟁이 우려되니 원래는 발표를 안 하려고 했습니다. 지난 1월 30일자 경북일보에서 경북 도내를 조사를 해서 신문에 게재했습니다.
지금 군부에서는 예천군이 8,900만원이고, 그리고 의성군이 6,457만원이고, 배재현 의원 금액보다는 건수? 재무과장 안종혁 건수로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의성군이 226건으로 최고 많습니다.
금액은 예천군이 191건이지만, 금액은 8,900만원으로 많고, 저희들은 136건에 4,320만원으로 현재 3번 째로 많습니다. 군부에서는 3번 째이고 시군 합쳐도 4-5위권 되는데 저희가 이걸 보니까 군부에 일부 노력한 부분이 나타나고 시부는 재정이 풍부하니까 아무래도 신경을 덜 쓰는 것 같은 자료를 봤습니다. 배재현 의원 하여튼 작년부터 계속 우리 의회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의회, 영덕군 군민들이 힘을 좀 모은 결과라고 보는데 특히 재무과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수고 많이 했다는 얘기를 전합니다.
사실 기부제는 언론보도에 쇼가 많은 거예요. 1호 정치인, 기업인, 연예인, 그 사람들 단발성 아니겠습니까? 너무 크게 나가니까 사실 서민입장에서는 부담이 많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공무원은 할 수 없지만 민간인이 할 수 있으니까 릴레이가 됐든 안 그러면 학교 동창회, 동문회가 됐든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계속 반복적인 업무를 할 수밖에 없어요. 과장님께서 고향사랑기부제 딱 손을 놓잖아요. 하반기 되면 실적이 없다고 봅니다.
이것은 끈을 놓으면 안 되고 1년 365일 매일 체크를 해야 돼요. 이 업무가 그만큼 이것은 사실 영덕군으로 세수로 잡히니까 그런 효과는 있겠지요. 하여튼 이 업무가 쉬우면서도 힘든 업무입니다.
왜냐 스크린을 계속 365일 해줘야 되니까 월별로, 분기별로, 기별로 다 체크를 해야 되고, 많이 힘들지만 어떡하겠습니까? 우리 영덕군 3만5천여 명이 군민을 바라보고 과장님께서 직원들하고 협심해서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무과장 안종혁 예.
하여튼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지만 특히 배재현 의원님이나 김은희 의원님이나 의장님, 나머지 의원님들께서 고견과 격려가 있어서 아마 이런 성과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배재현 의원 절대 놓치지 말고 계속 업무는 이어져 가야 된다는 이 말입니다.
그 다음 6페이지에 보면 균형 계약추진으로 회계투명성 제고인데, 민선8기 들어와서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올해는 읍면에 수의계약 없지요? 재무과장 안종혁 읍면에는 지역개발사업을 올해는 군에서 전체적으로 다 하는 것으로 해서 소액이 일부 재배정돼서 내려가는 부분이 가끔씩 있습니다만, 배재현 의원 그것은 읍면에 정비하는 사업 아니겠어요? 재무과장 안종혁 경미한 사업은 좀 있고, 배재현 의원 이게 좋은 점도 있고 장단점도 다 있는데, 지금 현상 유지를 계속하셔서 지금 업체들은 그렇게 말이 없어요.
잘하고 있다는 말이죠. 지속적으로 잘 좀 관리해 주십시오. 어디에도 편중돼서도 안 되고, 재무과장 안종혁 예.
골고루 배분토록 하겠습니다. 배재현 의원 그 다음 13페이지에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인데 어떻습니까? 우리 매년 이게 1년에 한 번씩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하죠?
재무과장 안종혁 예. 배재현 의원 그런데 우리 영덕군에도 지가가 상당히 시내 쪽으로 많이 올라와 있다 보니까 그래서 국유지나 국공유지를 한 번 실태조사는 하지만, 실태조사하면 주로 갖고 있는 대장을 갖고 하잖아요? 대장이 아닌 지적과하고 협의가 돼서 그런 것을 공유해서 무단점용하는 것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재무과장 안종혁 그런데 의원님, 저희들도 물론 거기 지적이나 측량부분은 원래 원인자 부담으로 합니다. 내가 필요하면 내가 측량을 불러서 하는데 비용이 발생하니까 저희들도 예를 들어서 하면 비용부분이 발생합니다. 과연 군비로 우리가 부담해야 될 것이냐, 아니면 필요한 민원인들이 본인에 의해서 부담해야 되느냐, 그런 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은 신중하게 검토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재현 의원 도시권에는 지가가 상당히 높아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하고 있거든요. 영덕군에는 다른 지역은 모르지만 영덕읍이나 강구나 영해정도는 본 의원이 판단했을 때는 한 번 판단할 필요도 있다, 지적재조사할 때 여기도 한 번씩 군유지도 포함된 부분이 있죠? 재무과장 안종혁 예.
포함된 부분이 나옵니다. 배재현 의원 공유재산 관리를 잘 해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손덕수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희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조금 전에 김성호 의원님, 배재현 의원님께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서 좋은 말씀도 해 주셨고, 또 덕분으로 지금까지 잘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아마 직원들한테는 엄청난 스트레스라고 봅니다. 이렇게 많이 해도 걱정, 적게 해도 실적 없다고 걱정, 이 모든 게 하나부터 열까지가 고향사랑기부제가 생기면서 엄청나게 스트레스 주고 힘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달 안에 이렇게 많은 성과를 거둘 줄 사실 몰랐는데 그만큼 또 우리 직원들 과장님이하 담당팀장들 고생한 것 같고, 행사 때마다 뛰어 와서 이걸 하는 것을 볼 때마다 참, 가슴이 뭉클했는데 지금까지는 이렇게 큰 실적을 갖고 했지만 이것은 우리 재무팀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의회, 우리 군민들 이 모두가 홍보도 해야 되고 또 같이 가야된다는 그런 생각들이 우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회나 전체 공무원들이나 모두 함께 이루어 나가서 차곡차곡 이루어져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지금 고생한 직원들한테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찬찬히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를 보면 마을세무사 홍보가 있어요. 사전 신고안내도 하는데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재무과장 안종혁 마을 세무사는 2곳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려운 세무과정은 거의 없거든요. 지방은 저희한테 문의도 많이 오고하는데 중요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세무사한테 자문을 구하는 일이 있어서 저희들이 2곳에 마을세무사 지정을 해놓고 운영을 합니다만, 일반인하고는 좀 저희들 부서에서 많이 이용합니다.
국세나 소송관계 이런 게 있으면 이런 부분에서 자문을 많이 구하니까 저희들이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김은희 의원 이게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홍보는 하지만 잘 안 되고 있는 게 사실인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부분이 어차피 정해져 있으니까 최대한으로 잘 좀 이루어주시기 바라고, 체납액이 32억이나 되는데 올해는 최대로 노력해서 이걸 좀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도 많이 하시지만 좀 더 같이 노력하도록 해봅시다. 올 한해도 계획한대로 잘 해 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의장 손덕수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과장님 고향사랑기부제가 이게 원래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특산물로 인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있다, 특히 농수산물이 있는 지역은 그걸 홍보도 하고, 판로도 확보하는데 있는데, 우리 지금 내가 잠깐 생각하는데 간장있죠?
그게 주원료가 콩인 것은 알죠? 콩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봤나, 나는 안 봐서, 다음에 콩 원산지를 다시 봐요, 콩의 원산지가 외국이면 이게 상당한 문제가 생겨요. 내가 신문을 봤어요.
다른 데에, 특히 우리같이 순수 농수산지역인데 그게 간장을 만든다면 그분들한테 고향사랑기부제 하는 것만이라도 국산콩을 쓰도록 유도해 주고, 그 다음에 쌀을 한 번 하라고 했는데, 쌀을 왜 해야 되느냐 하면 기본하면 쌀은 가지 수를 쌀만 하지 말고, 현미, 찹쌀, 흑미 3가지만 해도 섞어서 3만원짜리 만들어 주면 돼요. 그렇게 해줘도 쌀이 기본인데, 우리 지역에서 그래도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살 수가 있다고, 농업인들도 자존심이고 하니까 그것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간에, 재무과장 안종혁 답례품선정위원회 회의 개최할 때 다시 한 번 상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손덕수 원료 그것 정확히 봐야 돼요. 왜냐하면 먼저 윤석열 대통령 답례품 줬다가 한 번 곤욕을 치렀잖아요? 그게 장애자들이 만들었다 해도 원산지가 다른 데라서, 이것도 마찬가지라, 우리 고향에서 만들은 건데 원산지가 만약 우리 지역 콩이 아니라 해도 국산은 괜찮은데 이게 외국산이면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잘 생각해서 그런 부분에 혹시라도 지역에 다른 지역 것은 우리 지역이나 국산콩으로 대체를 해 달라고 하세요.
재무과장 안종혁 예. 원산지가 그런 것은 조사를 해 보고 국내산이 아니면 배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손덕수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시27분)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의장 손덕수 일자리경제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호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쪽에 재래시장에 투어 왔을 때, 대형버스 임차비로 50만원을 지급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예. 김성호 의원 그러면 1박을 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지금 현재 계획 수립 중에 1박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호 의원 검토를 할 계획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예. 김성호 의원 과장님, 본 의원이 듣기로는 8대 때 조례가 개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숙박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가 개정됐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숙박비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별도로 다시 한 번 챙겨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업무보고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예산편성하고 지금 업무보고하고 조금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1인당 오면 지역사랑상품권을 만원 정도 이렇게 지급하는 부분으로 좀 더 뭔가 도움을 주고자 했었는데 예산편성 전에 선거법 관련 부분을 좀 더 세밀하게 챙기지 못하다가 그 부분이 선거법과 연관이 있어서 제외했습니다.
김성호 의원 그래서 이 부분에 법상 문제가 없으면 1박을 할 수 있는 투어로 왔을 때는 그런 부분에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본 의원이 생각하는데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예. 추가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호 의원 우리 영해 전통시장, 만세시장 지금 장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올해에 상인회에서도 예전에는 입찰을 받습니다만, 올해는 입찰을 보지 않고 상인회에서 한 명을 고용을 해서 당일, 아마 거기에 이사 한 분이 같이 다니면서 자체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김성호 의원 지금 받고 있는 장세는 오일장에 장세를 받는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예. 김성호 의원 그러면 앞으로 장옥이나 점포들은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지금 입찰하고 그냥 하지 않고 직영으로 받는 어떤 그 체계만 바뀌고, 현재 지난해와 같이 장세를 받는 부분은 점포나 장옥이나 일반 노점상이나 다 같습니다.
김성호 의원 아니 그게 법적으로 위법이다 해서 본 의원이 알기로는 장세는 점포, 장옥은 자동이체를 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본 의원이 파악을 했는데 과장님 그런 부분에,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저희들도 확실한 점포나 장옥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을 해서 앞으로 하는 방법으로 그 내용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 내용을 제가 설명을 안 드렸습니다. 김성호 의원 아니, 그게 지금 위법이라고 언론플레이를 누가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시장에서, 그래서 영해시장 상인회에서 너무 머리가 아프니까 점포, 장옥은 우리 군에서 지로용지를 보내서 장세를 받는 것으로 하고, 노점상만 받아서 운영을 하겠다라고 시장상인회에서 그렇게 이야기가 지금하고 있는데 과장님 거기까지는 파악이 안 된 것 같은데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예. 앞으로 DB가 구축되고 하면 상인회에서 위탁 운영해서 받는 부분에 대해서 상인회하고 또 나름의 얘기도 있어야 되겠지만 또 의원님의 생각 부분을 같이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호 의원 지금 영해시장이 세부적으로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너무나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과거는 문제가 없이 장옥, 점포 다 이렇게 받았는데 지금은 그게 위법이라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과장님도 빨리 인지하는 것이 맞을 것 같더라고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앞으로 그렇게 되면 청소관리도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 13쪽에는 브랜드 영덕군의 로그가 이겁니까? 마크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우체국쇼핑몰에 들어가시면 기획전이라고 있습니다.
기획전에 지역 브랜드 간에 우리 군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김성호 의원 우리 영덕군의 마크는 바뀌었죠? 또 새롭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지금 현재 여기에 나와 있는 부분은 개선은 안 하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성호 의원 아까 16쪽에 영덕 블루로드축제 본 의원이 해마다 3년간 코로나로 하지 못해서 예산을 배 정도 더 인상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게 고인이 돼서 물거품이 됐고, 17쪽에 보면 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 이게 지금 일자리경제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게 안보단체 아닌가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그렇게 물론 안보로 볼 수도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김성호 의원 안보로 볼 수도 있다? 하여튼 본 의원이 봤을 때는 다른 자치행정이나, 주민생활지원과로 가야 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어요. 안보단체면, 한 번 검토해 주세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알겠습니다. 김성호 의원 40쪽에 보면 무선 수신단말기가 이게 어떻게 설치가 되나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이 부분은 각 세대별로는 단말기 부분이 가로세로해서 한 A4용지 반정도 됩니다.
크기가, 그 부분을 벽에 부착하는 시스템인데 각 세대별로 가고 마을에는 하나의 그런 방송할 수 있는 시스템에 전문용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 서브에 그런 부분에 회관에 갖추어지고 각 가정에는 단말기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김성호 의원 예. 본 의원도 그걸 봤습니다만, 그래서 설치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는데,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설치는 사업시행의 방식을 말씀하십니까?
이 부분은 조달에 올라 와 있는 물품입니다. 김성호 의원 아니, 그건 알고 있는데 본 의원이 이 단말기를 어떻게 집집마다 가서 업체가 설치를 하느냐, 아니면 나누어 주느냐?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업체가 세대별로 다 방문해서 설치를 합니다.
김성호 의원 그래요? 과장님 올해부터는 업체가 세대별로 방문해서 나누어 주도록 해요. 본 의원이 예를 들어 오늘 시간상 오래 안 하는 이유도 있어요.
이장들이 나누어 줘요. 현실이에요. 이장들도 자기 기분좋은 분들은 빨리 갖다 주고, 기분 안 좋은 집들은 1년 이상 안 갖다 주는 부분도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이 사업 시행에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다면 차후부터는 업체가 일일이 다 하도록 확실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성호 의원 아니면 아예 사업 업체가 못하면 이장들보고 콘센트 꼽으면 됩니다. 분명하게 해 둘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렇게 해주시고, 또 없는 설치 안 된 집도 많아요.
그런 집도 한 번 파악을 해주시고,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우리 관내 240개리 중에 124개리 80개리가 미설치 됐는데, 올해 21개리가 설치되면 60개리 정도가 남습니다. 김성호 의원 이 180개리가 설치가 됐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124개리가 설치가 됐습니다.
김성호 의원 설치가 안 된 집이 많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기 설치된 마을에 대해서 점검을 해서 혹 외출이나 이장한테 맡겨 놓는 경우도 있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확인 점검하겠습니다.
김성호 의원 예.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의장 손덕수 예. 신정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희 의원 과장님, 지난 한 해 지역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살기 좋은 영덕군을 만드는데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38페이지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일자리사업은 젊은 인력을 유입하고자 하는 지자체의 노력으로 아주 좋은 정책인데도 일자리 지원기간이 끝나면 계속 고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단기정책이 아닌 계속 이어지는 구체적인 정책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군은 어떻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아, 지금 그렇습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지 일자리창출의 장기적인 부분은 어떻게 보면 농공단지 부분을 좀 더 확대해서 기업유치가 되는 게 어떻게 보면 장기적인 일자리 부분이 되는 거고, 그런데 그 이외에 단기적인 부분을 보면 대학생일자리라든지 지역에서 노인일자리라든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만 저희들 부서에서는 타 과에 여러 부서에 그런 일자리 부분들을 취합을 하지만,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는 무엇보다도 또 기획실에 민자유치팀이 있습니다만, 저희과도 그런 민간기업의 유치라든지 농공단지 분양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마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장기적인 일자리 제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신정희 의원 우리 지역주도형으로 청년일자리를 이 사업에 참여 후 지속적으로 참여할 경우에 혹시 인센티브를 어느 정도 주는지 우리 군에서도 주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지금 고용에 있어서 얼마 전부터 퇴직금의 이런 부분이 연관이 되어 있어서 지금 주 몇 시간하면 52시간인가요? 이 부분도 앞으로 개선해서 관련 법령때문에 지금 현재 일정 기간을 일반 기간제 같은 경우에는 한 10개월 정도하고 다시 하고 2번 정도하면 일정기간을 쉬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고용이 되면 나중에 퇴직금 발생이라든지, 정년보장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인센티브를 주는 부분은 한 번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정희 의원 타 지역에는 청년일자리 주도형사업을 봤을 경우에 주는 곳이 있더라고요. 청주의 고장 군산에서는 청년들이 군산의 식재료를 활용해서 레시피를 개발하고 술 빚는 주말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새로운 관광코스로 개발해서 지역경제도 살리고 청년들도 정착시키는 그런 계기를 마련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군도 우리군의 특성을 살려서 활용해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과장님, 축산 물가자미축제에 우리 코로나때문에 한 3년간 쉬었는데 축제를 하게 되면 50% 인상이 아니고 한 100% 정도 인상해서 관광재단하고 연계해서 블루로드하고 함께 해안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예산을 폭넓게 잡아서 축제다운 축제를 한 번 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지금 현재 블루로드축제 부분에 9천만 원 되어 있고 낚시대회는 올해 3,500만원인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낚시대회 이 부분도 과연 이번에 이 축제를 하면서 낚시대회를 저희과에서 이 부분을 추진해야 될 부분인지 업무 부분에서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부분에서 또 지난번에 의원님께서도 간단히 참석하셨지만, 그 부분은 군수님께서도 예산 증액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실질적으로 축제 부분에 너무 적다, 증액하는 부분에서 군수님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신정희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손덕수 예.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일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일규 의원 과장님, 신정희 의원님 블루로도 축제 건을 질의했는데 덧붙여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영덕의 대표축제가 대게축제, 은어축제, 예산이 각각 6억입니다. 기한을 3일간 개최하고 있습니다.
물가자미축제 여태까지 지난 번 축제 할 때 4일간 했습니다. 9천만원의 예산가지고 프로그램도 알차게 짰습니다. 비교했을 때 크게 뒤쳐지지는 않는 것으로 단지 물가자미가 시기상 안 맞아서 물가자미가 없어서 행사 자체가 조금 빛이 바랬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북쪽에 지형상 축산항 영해 북부의 해안 쪽에 유일한 축제입니다.
이 축제를 하면서 여태까지 젊은층들 물론 지역의 애향단체에서도 하고 했는데 사실 9천만원의 예산가지고 여태까지 해왔던 것만 해도 어떻게 보면 정말 잘한 겁니다. 딴 축제는 6억씩 주면서 물가자미축제 9천만원 주고 그것도 낚시대회 4,500만원 보태서 같이 겸해서 했습니다. 낚시대회 예산은 별개입니다.
그건 경북일보에서 별도로 예산을 받아서 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 부분을 지난번에도 축제위원들하고 축산면에서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만, 이 제대로 된 축제를 만들어야 된다, 어차피 물가자미 축제를 예산을 없앴으면 안 해도 되지만 이 축제를 블루로드축제로 타이틀을 바꾸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한다고 했을 때는 대표축제로 가야 된다고 본 의원은 늘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8대 때도 마찬가지고, 벌써 코로나때문에 2019년도 개최하고 여태까지 못했습니다. 2019년도 12회 대회하고 축제하고 난 뒤에 평가하면서 추진위원회를 그대로 이번에 구성됐는 기존에 그 위원회 그대로 그 회의할 때, 그렇게 인지를 해줘서 지난번에 1월 달에 같이 간담회하고 할 때, 그 주장을 그렇게 하는 겁니다.
추진위원회는 어차피 구성이 되어 있다, 그런데 타이틀도 어차피 물가자미축제 연계선상에서 자기들이 인수받고 추진위가 구성되었으니까 그래도 타이틀을 이번만큼은 그대로 가겠다, 주장이 그거였잖습니까? 그래서 타이틀 이 부분까지도 상충된 의견이 나오고 했는데, 앞으로는 이 부분을 명확하게 블루로드축제로 가야 됩니다. 어차피 북쪽에 전체적으로 수산물을 블루로드 구간 그런 것을 겸해서 이렇게 같이 할 때는 이 예산 가지고는 터무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제대로 된 축제를 하기 위해서는 다른 축제는 6억씩 주고, 송이장터축제도 새해 예산이 4억4천만원 잡혀 있습니다. 블루로드축제 최소한 2억 이상가야 됩니다. 1차 추경 때 가급적이면 올려서 축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서 군수님한테 보고도 제대로 된 축제로 가야되고 그날 추진위원들도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예산만 제대로 반영해줘 봐라 제대로 안 하겠나, 그 다음에 문화관광재단에서 왜 관여를 안 합니까? 이 예산가지고 프로그램 하나 제대로 못 짜니까 관여를 안 하는 겁니다. 그것 인정하시죠?
과장님, 문화재단을 불러놓으니까 9천만원가지고 무슨 프로그램을 짜라고 하느냐, 협조가 됩니까? 안 되잖습니까? 제대로 된 예산주고 제대로 된 축제할 수 있도록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알겠습니다. 의장 손덕수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재현 의원 과장님, 4페이지에 강구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2023년도 예산 1억원이 되어 있네요?
사업비가 50억인데, 이 1억이 용역비에요? 뭡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을 좀 쉽게 시동을 걸기 위해서는 사업의 꼭지를 만들어 놔야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빨리 갈 수 있다고 해서 지난번 도의원하고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도에서 설계비를 1억원 정도 확보해 주면 군비를 보태서 하면 사업이 빨리 갈 수 있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배재현 의원 이 1억이 무슨 돈이에요? 어디 지출할 예산이 항목이 어디서 나와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올해 이 사업이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선정이 되면 실제적으로 시행은 내년부터 들어가거든요. 저희들은 1억에 대한 부분을 확보를 해서 예를 들면 실시설계나 용역이나 이런 부분 사업에 대해서 선점을 하기 위한 하나의 예산입니다. 배재현 의원 이런 게 있으면 사전에 용역관계는 작년에 전부 다 용역 주는 것은 심의가 다 통과됐잖아요?
이런 것을 미리 알아야 본 의원도 판단을 하는데 문제는 강구시장이 주차장이 많이 필요해요. 그 주차장 부지에 증축하는 모양이네요? 보건지소 옆에,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위치는 거기 맞습니다.
배재현 의원 그런데 판단해 볼 게 기존에 있는 시장들도 장사가 안 돼요. 거기다가 공간이 필요해서 외지 사람들이 요새 장보기라 해서 포항권에서 대구권에서 주말에 많이 오더라고요. 오는데 주차장이 없는 상황에 주차장에 건물을 지어서 한다는 이것은 처음에 어디에 이야기가 나왔느냐 하면 입구에 들어오는데 소주방, 거기 건물 다방있는 데, 거기는 이해가 가는데 기존에 있는 주차장을 잘 쓰고 있는데 보건지소 자리를 이전해 가면 그 자리는 마을에서 활용하려고 이야기 하나 봐요.
그러면 주차공간이 필수적으로 나도 저녁에 차 댈 공간이 없어요. 뭐 영업이 잘 돼서 시장이 활성화돼서 이렇게 하는 것은 좋은데 한 번 향후에 고려는 해 봐야 하지 싶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지금 계획의 확정 이런 부분이 아니고 이 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일반 용역회사에 컨설팅을 나름대로 계획을 수립해서 신청해 가야 하는 부분인데, 그 때는 상인회, 그 다음에 의원님들의 의견이나 조금 전에 얘기하신 부분을 다 이렇게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재현 의원 방향은 강구시장 안에 반대는 안 합니다. 활성화때문에 해야 되는데 주문하고 생산하는 기관에서 용역을 주면 그대로 가는 것이지 안 갈 수 있나요? 필요로 해서 하는 것인데, 과장님께서도 현장에 가보시고, 주말이나 가보면 주차공간이 필요한지 안 한지 느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고려해 달라, 주차장 부지에 건물 짓는다니까 그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봐서 이야기 하는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인회 회장님하고 한 번 어느 정도는 얘기는 오고가고 했겠네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이 사업비가 지난해까지는 20억인데 실질적으로 20억은 사업비가 너무 적어서 올해는 사업비를 키웠습니다. 배재현 의원 그 다음에 19페이지에 천지 원전특별지원사업 가산금 회수처분인데, 이게 1심 선고 전에 산업통산부하고 협의 방안을 검토한다고 했는데, 이 협의방안이 소송으로 가는데 서로 대치되는데 어떤 협의 방안을 얘기하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원래 선고 전에 행정심판 부분 외에도 조정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이 조정내용입니다. 배재현 의원 조정이죠?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예.
배재현 의원 결심 전에 조정해서 서로,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이 부분은 조금 조심스럽습니다만, 군수님께서도 또 우리가 앞으로 산업부하고 연계되는 우리군의 어떤 사업이나 앞으로 가야 되는데 조정하는 부분에서도 한 번 검토를 해보자 이렇게 해서 저희가 산업부에 노크를 해보니 산업부에서는 좀 상당히 어려움을 표합디다. 나중에 책임성의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산업부의 의견을 나름대로 들었지만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서 조정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이 부분도 현재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배재현 의원 그래서 1심, 2심, 3심 대법원까지 해 놨는데 이런 부분은 조정해서 하는 것이 맞지, 만약 1심에서 우리가 패소해서 2심에서 항소해서 2심으로 가는 것은 본 의원으로서는 그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가 정부를 상대로 공모사업도 많고 한데 그런 것을 고려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20페이지에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에 이 사업의 취지가 그린뉴딜 할 수 있는 지중화사업이 지정되어 있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학교통학로 주변이라든지 4개 정도 한정된 우선 순위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영덕중고 통학로 이 부분도 우선적으로 선정됐고, 영해 만세시장 그 부분도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용이 높은 여기에 내용은 담지는 않았습니다만, 아마 문화관광과에서 근대역사문화를 하면서 그 주변 일부에 대해서도 지중화사업비가 또 들어가 있습니다. 배재현 의원 영해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 지역이에요. 만약 할 수 있다면 강구는 전통시장이 아니다보니 대게상가 주변에 거기도 상가거든요.
상가인데 전통시장이 아니다보니 일반상가 아닙니까? 거기 하늘 쳐다보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거든요.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면 거기가 우리 영덕군에서 영덕대게 관련해서 관광객들의 대게 드시러 오는 분이 1년에 320만 명이랍니다.
그 지역을 찾는 곳이 하늘 쳐다보면 답답하다니까 전통시장이 아니다보니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대게도 하나의 시장상가다보니 앞으로 이런 것도 고민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연차적으로 이 사업비가 5년간 2026년도 까지입니다. 그래서 강구초등 예전에 한 번 한전하고 답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당시에 시장주변이나 초등학교 주변에 침수에 대한 우려때문에 거기에서 변압기라든지 이런 부분에 일정 공간이 지상에 놓여져야 되다보니 어떤 안전에 대한 부분부터 하다보니 지금은 아마 초등학교 지하에 우수저류시설이 아마 사업이 완료되고, 배재현 의원 지금 착공해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그렇게 되면 아마 그 주변에 침수에 대한 사업은 어느 정도 완료가 된다고 보는데 그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과 병행해서 지금 강구초등학교 주변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배재현 의원 그 다음에 25페이지에 노후풍력 리파워링 발전단지 조성 및 리파워링 R&D가 있는데 2025년이 되면 20년이 종료 되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예.
배재현 의원 정부에서는 아직 재개발, 쉽게 말하면 리파워링 재개발사업 아닙니까? 이 발전단지 정부에서 재개발하려고 어떤 계획이라든가 지침이나 법이 하나도 없는데 없는 와중에 우리 영덕군에서 이걸 할 수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군에서 나중에 아직 좀 가야 할 길이 멉니다만, 마지막으로 군이 SPC를 설립해서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을 해서 하려면 원래 지방자치단체는 출자출연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여기 사업에 따른 이 용역했는 타당성의 근거가 되면 기재부에 신청을 하게 되면 기재부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목적법인을 만들어서 출자출연을 하겠다, 했을 때 타당성이 기재부에서 승인되면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배재현 의원 그래서 할 수는 있는데 우리 일반 주택도 마찬가지잖아요? 특별히 재개발 재건축을 하려면 도시정비법에 따라서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 다음에 소규모 재건축이나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하게 되면 그 특별법에 따라 하게 되어 있는데 기재부에서 승인 났다고 가정하더라도 리파워링사업이 지침이나 규정이 없는 것을 가지고 재개발사업이 뜻이 그 자리를 다 없애고 새로 출발하는지 기존 있는 발전기를 이용해서 그냥 가는 사업인지 다 없애고 새출발해야 되는지 어떤 그런 규정이 없잖아?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현재 24기를 다 철거를 하고 새롭게 바람의 풍속이나 풍량 이런 것을 새롭게 배치하는 방법이 있고, 그 다음에 기둥, 지주는 유지를 한 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현재 여기에서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리파워링은 다 철거하고 새롭게 하는 부분입니다.
배재현 의원 그런 게 리파워링사업이 정부에서 그런 규정은 없는데 물론 우리 군에서도 사전 대비해서 그걸 중앙정부에 올라가서 요구를 해야겠지요? 그 기재부에 하나 승인받은 것 가지고 우리가 사업을 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해 보십시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이 내용에 대해서 별도로 의원님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재현 의원 31페이지에 영덕 농공단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입니다. 지금 농공단지에 보면 공실이 좀 많지요? 비어 있는?
예를 들면 지금 인구도 줄고 그 비어있는 대지, 건물도 그대로 남아 있고 그래서 이걸 앞에 사업하시는 분, 도정업을 하는 분이에요. 농공단지 안에, 앞에 건너편에 부도나서 상당히 오래 됐잖아요? 전체 개수가 몇 개가 비어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비어 있는 개수는 정확히 모르지만 현재 입주기업은 15개입니다. 배재현 의원 아마 스물 몇 개 업체인데 좀 비어있더라고요. 그 현지에서 사업하시는 분이 도정업을 하시는데 건너편에 부도가 나서 몇 년이 그렇게 방치되어 있잖아요?
이걸 도정공장 창고를 하려니까 용도에 안 맞다고 안 된다는 얘기라, 그러면 우리 군에서도 그런 분들은 영덕군이 안에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도 있고 국내 근로자도 있는데 이런 장소를 못 구해서 힘이 드는데 우리가 그걸 도와줘야 되거든, 기업하기 좋게,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잠깐 의견을 얘기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2농공단지에도 기존에 8개 업종에서 2개 업종을 추가를 한 부분은 저희들도 의견을 받아서 유치 업종을 확대한 부분이고, 그리고 남산에 제1농공단지 같은 경우는 이 부분은 팀장님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과연 그러면 타 기업의 비어있는 공간을 해서 그 정미소 회사에 어떤 보관창고로 쓰게 되면 물론 현재는 용도가 안 맞습니다.
변경을 해야 되고 여기에서 과연 농공단지의 어떤 개념을 생각하다보니까 농공단지는 첫 번째로 제조업의 개념이 돼야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가 생기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창고업은 고용이 실제적으로 그렇게 요즘 창고는 그게 하나의 그런 스마트창고가 돼서 냉난방이 모든 게 이루어지다보니 그래서 그 부분에서 농공단지는 나름대로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제조분야가 돼야 되지 않느냐, 이래야 공익성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봤습니다. 배재현 의원 그건 당연히 맞죠. 맞는데 지금 몇 년 동안에 그대로 방치를 해 두고 있으니까 그 업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쉬운 거예요.
기업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걸림돌이 되니까 그래서 먼 곳으로 창고를 또 옮겨야 되고 그렇게 있다 보니 각 읍면에서 추곡 수매할 때에 이곳에 오면 되는데 그쪽으로 가야 되고, 이런 불편이 많다 말입니다. 우리가 꼭 틀에 있기보다는 좀 벗어나더라도 기업하는 사람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지, 그것도 검토해 보시고 레미콘사업이 사양 산업이거든, 그 안에도 있지만, 이것도 어떤 전기발전사업을 하려고 검토단계에 있나 봐요. 하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그렇습니다.
농공단지가 이렇게 해서 안 돼, 사람이 없는데 앞으로 들어올 업체가 없는데, 만약에 줄을 서 있거나 제조업이 많으면 그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 비어 있는 그런 건물들, 대지들, 다 손실이잖아요?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영덕에 들어와서 어떻게 사업을 하게 만들어 주는 게 공무원들의 역할인데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면 여기 들어 올 기업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예를 들면 창고, 정미소, 안 그러면 전기발전, 용도를 변경해서 할 수 있으면 자체법 상위법에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우리 영덕군에서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의원님 의견에 저도 공감합니다만, 발전에 대한 이런 부분도 일단은 또 주변의 주민들의 의견도 또 들어야 하는 부분이고, 농공단지 입주되어 있는 협의회의 의견, 그리고 앞으로 기존에는 고정의 틀보다는 좀 확대의 필요성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의회 의견을 들어서 확대할 때는 의견을 듣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재현 의원 잘 좀 검토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의장 손덕수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랍니다. 예. 김은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희 의원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전선 지중화사업이 이게 작년 사업계획을 보면 2022년 1월에서 12월까지 1년간 사업으로 6억9,600만원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도록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사업비 이게 잘못 기재됐나? 11억1천 아니에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맞습니다. 그 부분은 오타입니다. 김은희 의원 예.
이건 오타 같네, 그래서 지금 6억9천에서 한 4억2천이 더 추가가 됐었어요. 그래서 그 중에서 군비 부담이 2억이란 말이예요. 안 그러면 또 부담이 있다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50% 정도 됩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설계는 실제적으로 한전에서 이 사업을 다 합니다. 한전의 사업비에 대해서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고 의회에서도 지적도 돼서 한전에서도 기본적으로 사업구간을 정할 때 사업비에 대한 예를 들면 m당 기준단가를 하다보니까 실제 사업설계가 다 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김은희 의원 이게 왜냐하면 국비가 그 당시에 1억3,900이고 도비가 8,400 한전에서 3억4,800 그리고 우리 영덕군에서 1억2,500이에요. 그렇게 돼서 거의 5대5로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이게 다 된다고 이 때도 우리가 군비가 많이 부담이 된다 했더니 5대5다, 이 사업을 다 할 수 있느냐 다 할 수 있다는 약속을 했었어요.
그런데 1년이 넘어가고 지금 다시 2년째 넘어 온 거예요. 그러면서 11억1천만원이 다시 또 이렇게 올라가게 되었는데 사실 이 사업이 시내 중간도 아니고 학교 들어가는 300m에요. 그런데 이 사업을 2년째 끝내야 될 사업을 계속 이렇게 되어 가고 있거든요.
이 사업이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이걸 다시 한 번 살펴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이게 300m인데 11억1천이에요. 6억에서 이걸 한 번 다시 살펴보세요.
그렇게 되면 한전에서 얼마를 더 부담을 하고 어떻게 되는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 사업이 작년에 끝냈어야 될 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손도 까딱 못하고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이 사업이 단순하게 일반 한전의 전선만 있는 게 아니고 통신의 어떤 그런 것하고 복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가 증액이 많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김은희 의원 처음부터 그걸 감안을 했어야지 사업 계획을 할 때 너무나 배가 되잖아요? 이건 힘든 사업이잖아요?
물론 지중화사업이 쉽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처음부터 사업계획할 때, 제대로 하고 조금 추가되는 것은 이해가 돼요. 그렇지만 이것은 너무나 많이 손도 까딱 안하고 너무나 많이 했다, 이 사업을 다시 한 번 협의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농공단지 분양현황을 보니까 6개 업체가 거의 다 계약 중이고 계약완료 착공 운영 다 하고 있네요? 그러면 거의 다 나가게 되면 몇 개가 남아요? 이제 분양이?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지금 6개 업체가 분양이 완료가 됐고 지금 협의 중이 5개 업체에 11필지 정도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제가 아까 설명드렸듯이 분양률은 한 80% 정도 됩니다. 김은희 의원 올해 이제 이렇게 되는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아니요. 확답은 아니고 현재 협의 추진 중인 부분입니다. 김은희 의원 밑에는 협의 추진 중이고,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위에는 다 된 부분입니다.
김은희 의원 그래서 이게 농공단지를 저렇게 놔두니까 너무나 멋진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원전이 취소되면서 이 자리가 이렇게 왔거든요. 그래도 아마 지금 6개가 거의 되니까 나머지도 협의 잘 해서 농공단지가 완공이 다 돼서 그래도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한 번 더 기대를 한 번 해 봅니다. 신경을 많이 써셔서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윤사원 알겠습니다.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의장 손덕수 예.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은 일자리경제과를 끝으로 업무추진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업무보고 청취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청취하지 못한 부서의 업무보고는 내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3회 영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2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했습니다. (18시26분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