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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채문 의원 5분자유발언

118회 제3본회의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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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죄송합니다. 지금 배가 고프신가 굉장히 얼굴들이 어두워 보입니다. 그래도 어제 제가 5분 발언을 했는데, 또 오늘 하게 된 동기는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오늘 아침에 제가 모 국장한테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제 광장동 구민체육관에 대해서 모 대기업 프로구단에 대여를 해준 것에 대해서 분명히 제가 어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구민을 위해서 체육관을 지었지 어느 특정 대기업 구단에 대여를 해주기 위해서 우리가 체육관을 지은 것은 아니다.’ 그런데 시간이, 남는 시간에 대여를 해줬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제가 구민들과, 또 체육인들을 만났을 때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5분 발언을 통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절대적으로 그걸 제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절대 구민을 위해서 꼭 체육관을 활용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라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자치행정과나 사회복지과나 모든 과의 업무가 서로 상반된 업무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차상위계층, 수급자 취로사업에 대해서 어느 특정 동은 40명이 넘고 어느 동은 5명도 안 되고 이러한 자체를 우리 집행부에서 많이 심도있게 고려해서 앞으로 일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중곡1동 같은 경우에는 취로사업자가 5명뿐입니다. 그런데 특정 동, 중곡4동 같은 경우에는 40명이 넘습니다.

수급자가 많고 차상위가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중곡1동도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원칙을 가지고 집행부에서는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자치행정과는 동을 관장하는 과이기 때문에 사회복지과, 자치행정과 공동체로 해서 동을 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 번째로는 노점상, 어제 모 의원이 구정질문에도 했지만 노점상이 다른 타구는 이건 건설관리과 소관입니다. 타구는 노점상에 대해서 재정비가 잘 되고 있습니다. 규격화 이 사업이 잘 되고 있는데 광진구는 왜 건설관리과에서 그걸 안 하고 있는지, 서울시에서 사이즈가 안 맞다.

이러한 핑계로 해서 자꾸 사업이 늦어지면 강변역 가보세요. 정말로 보기 흉합니다. 이런 것들은 절대적으로 우리가 구에서, 집행부에서 강력하게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도로정비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이 이러한 노점상 규격화 사업이 잘 되어야만이 도로도 쾌적하고 우리 광진구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광진구가 될 것입니다.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