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삼례 의원 5분자유발언
의석에서 - 그러면 두 번째요. 영동대교 휀스 설치의 건에 관해서 2007년도 예산으로 1,86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휀스를 설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부가효과를 올리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낭비라는 게 제가 결산검사에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 청장님이 거기 검토하고 있는 게 ‘주차장을 할까, 어떤 시설을 할까 고민 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거기 현장에 보니까 밑에, 다리 밑에는 어르신들이 앉아서 장기도 두고 바닥에 돗자리 깔고 노시더라고요. 그 부분에 주차장 시설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휀스도 적합지 않고요. 그쪽 어르신들이 휴식공간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다리 밑에서 쉬고 계시는데, 그 부분까지 휀스장, 선별장으로 쓰시기 위해서 1,860만원 예산도 낭비 했고, 이번에 또 주차장 시설하시겠다고 다시 하면 여기 또 철거하는데 예산이 낭비될 것입니다.
또 주차장 신설하는데 또 예산이 들어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주민의,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어떤가 하는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강변역에 마을버스 04번, 03번에 대한 승·하차에 대한 구정질문을 제가 이번에 드렸는데 그 부분을 현재 03번, 04번이 주민들이 민원이 많이 불편하다.
그리고 마을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로 노약자 내지는 생활이 어려우신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분들이 타십니다.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승용차 타기 때문에 마을버스의 애로사항을 모르십니다. 여기에서 자꾸 민원이 나올 때에는 불편하다는 민원인데 노선버스 정비 안 됩니까?
그 분들이 기존의 정차 노선을 없애고 반대편에 세워줬다는 건 너무 불편하다는 의견인데 그런 부분이 검토가 안 되는지 다시 한 번 검토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건 아까 구자선 국장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