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문종철 의원 5분자유발언
의석에서 - 또 지금 현재 서울시의 주거형태에서 아파트가 54%이상 아닙니까? 앞으로 한 4, 5년이면 80% 이상이 될 것으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54%인데 우리가 32%이거든요?
이렇게 된 이유와 향후 우리 광진구의, 저는 이 도시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서 느꼈던 게 뭐냐면 천호대로는 하나의 비유를 하기 위해서 한 것이고, 거기가 예를 들어서 상업지역이나 발전부분이 떨어진다. 아파트의 비율이 떨어짐으로써 단독주택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 거고 이런 부분인데, 결국에는 1종 종세분화에서도 말씀드린 게 뭐냐면 1종 주거지역이나 이런 부분이 프로테이지가 많다, 서울시 전체로 봤을 때 우리가 2.8% 아닙니까? 2.8%임에도 1종 주거지역이나 이런 비율은 상당히 높은 비율에 들어가거든요?
결국에는 이런 조건들이 다 불리하게 되어 있는데 향후에 이것을 유리하게 바꿀 수 있는 어떤 적극적인 자세, 어떤 방안, 저는 이것을 묻는 거예요. 이쪽에서 물었을 때 하나 작은 부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까 말씀하셨듯이 떨어졌잖아요? 그리고 현재 지구단위 계획은 거의 조건부 아닙니까?
일반 상업지역에서도 조건부죠. 허가용도, 불허용도 이렇게 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인데 지금 아파트의 비율이나 어떤 개발이 따로 이 방안이 있으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실 때 아파트가 없는 동이, 100세대 이상 아파트가 없는 동이 몇 개동이냐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아파트가 없는 100세대 없는 동이 한 3개동 됩니다.
중곡1동, 구의동, 중곡2동 인데요, 200세대 이상 아파트가 없는 곳이 한 7개동 정도 되는데 아파트가 적은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전문가의 의견에 의하면 현재 광장, 구의 남쪽, 한강변 쪽이 개발된 곳은 중곡동 보다 노후화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개발이 된 겁니다. 앞으로 5년, 10년 뒤에는 중곡지역이 오히려 개발에 호조건을 가지고 발전될 수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파트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서울시의 정책도 전반적으로 저층과, 고층과, 중층 골고루 그 다음에 아파트의 모양도 탑상형에서부터 판상형, 타워형 여러 가지, 그리고 요즘 경기지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타운하우스 여러 가지 도입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도 이런 전반적인 기본방향은 중곡지역에 어떤 구획정리로 완성된 지역을 전체를 아파트로 한다는 데 대해서는 저 개인도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주로 밀도별 분석을 통해서 어느 지역이 어느 정도의 밀도로 어떤 층고가 필요한가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서 조금 마련한 다음에 단계별로 변화를 갖고자 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