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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곽근수 의원 5분자유발언

118회 제3본회의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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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에서 - 아까 고유권한 얘기에 제가 조금 신경이 예민해 져서 진짜 짚고 가고 싶은 얘기를 못 짚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우리 지역에서 자주 보는 인터넷신문의 자유게시판을 한번 들어가 본 일이 있습니다. 우연히 봤더니 그게 어떤 내용이냐 하면 요새 중곡동 다목적체육센터 개관을 앞두고 시설관리공단 직원채용에 대한 이런 문제가 상당히 얘깃거리가 되고 있더라고요.

기사 내용은 제가 다 읽지 않아도 국장님도 혹시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나와 있는 내용의 주 내용은 2년 전엔가 직원 뽑을 때, 간부 뽑을 때 형식적으로 이렇게 해서 다 미리 정해 놓고 뽑았다, 그런 내용이 뿌리에 박혀서, 그 다음 얘기가 금년에도 채용업체를 통해서 뽑느냐? 채용업체를 통해서 뽑으면 어떤 채용업체가 그 일을 하느냐? 또 심사위원은 누가 선정하느냐?

직원 채용하는데 심사 위원을. 공단 자체에서 자기들이 하면 결국 뻔한 사람들끼리 해서 뻔한 사람 뽑는 거 아니냐? 이런 내용인 것 같아요, 읽어 보면.

나중에 기회 있으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그 다음에 말만 뽑는 것이지 실제로는 다 정해진 사람이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뭐 이런 게 주민들이 글을 올린 것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댓글도 몇 개 달리고. 이런 내용이 있는데 또 거기에 덧붙여서 최근에 우리 구청의 모 간부가 갑자기 한 분 그만 두니까 거기에 어떤 자리로 가기 위해서 그만 두었다, 저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저는 전혀 그런 것이 아니라고 것을 알고 있는데 지금 행정관리국장님이 답변하실 내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인사와 관련해서 아까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지난번처럼 참, 원칙이라고 잘 뽑아놓고 나중에 시끄럽다든지 하니까 후퇴하고 이런 장면들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 또 뭐 소문에는 거기에 다목적체육센터에 새로 채용할 인원 때문에 그래서 공단에 들어갈 인원들, 추천한 이력서가 구청에 산재해 있다, 구청이라고 제가 표현하겠습니다. 더 다른 내용이 있는데 이런 등등 얘기가 자꾸 우리 지역에 돌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가, 우리 구민들이, 주민들이 이런 얘기를 화제를 삼는 것이 맞는 얘기인지, 그렇지 않은데 쓸데없는 얘기가 나온 거라면 이런 자리를 빌어서 국장님이 우리가 이렇게 정확하게, 이러한 방법으로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는 것을, 이런 기회에 이 자리에서 한번 표현을 해주시고 갔으면 어떨까 싶어서,)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