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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창비 의원 5분자유발언

120회 제6본회의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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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에서 - 자, 여덟 명의 의원 으로 구성돼서 지금 파행으로 가겠다는 선언이라고 듣습니다. 그리고 조길행 의장이 의장이어야 됩니다. 왜, 부의장이 언제나 조길행 의장을 무시합니까?

왜그래야 합니까? 이 의회는 서로 협의체입니다. 그러면 상임위원회를 서로 구성해서 서로 서류를 접수받아 가지고 서로 상의를 하다가 안 되면 의장직권으로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섯 명이 참여를 안 했습니다. 3명 것은 서류를 훔쳐갔고 세 사람은 상임위 구성을 받지 않은 채 뭐가 그렇게 급해서 여덟 사람이 하면 다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부의장이 의장 대신으로 왜 이렇게 설치는지? 제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곽근수 의원님! 부의장은 부의장답게 의장을 대접하십시오. 의장을 무시하는 의회 진행 앞으로 저는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의장이 의장답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잘나나 못나나 우리가 다 인정하고 조길행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제가 승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길행 의원이 하고자 하도록 도와줘야 될 사람이 부의장이 이렇게 설쳐 의회를 파행시킨다는 것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덟 명이 다 짜가지고 투표해 놨습니다. 그리고 1년씩 돌아가면서 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게 야합 아닙니까? 야합으로 했을 때는 야합한 사람인 여덟 사람이 의회 파행에 대해서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앞으로 이 투표를 개봉해 가지고 까십시오.

여덟 사람이 짠 표가 나올 겁니다. 저는 이미 다 야합을 해서 누구 뭔 자리, 누구 뭔 자리, 1년은 누가 하고, 1년은 누가 하고 이거 다 그림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립니다. 나는 적어도 의장하면서 뭔 자리, 뭔 자리 배분 안 했습니다.

단지 곽근수 부의장 보고 부의장으로 추대할 테니까 들어주겠느냐? 제가 의논한 것밖에 없습니다. 다른 데는 배분한 일이 없습니다.

전반기 의장도 제가 의장에 당선되자마자 반대파에 있던 사람, 조길행, 지금현재 부의장이었습니다. 받아들였습니다. 윤호영 운영위원장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승자의 아량이 있어야 됩니다. 왜 곽근수 부의장이 의장을 대신해서, 앞으로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서로 1년씩 나눠하든, 저 그림 의회 여덟 명이 하면 뭘 못합니까? 그 대신이 이 파행의 책임은 의장과 부의장이 져야 됩니다.

지금 여덟 사람이 다 합의해서 불법으로 야합을 해가지고, 선거판 이거 뒤엎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부의장께서는 본인의 자리에서 의장대행 행사, 의장 무시하는 행사, 행동 이런 거는 절대, 지금 여기에서 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 듣고 싶습니다.) 다 하셨습니까? (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