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문종철 의원 5분자유발언
문종철 의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게 되어서 유감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개원한 지 2년이 지났고 후반기에 들어서 의장 선거 및 의장단 선거를 함에 있어서 열네 분의 의원께서 전체 원하지 않는 그런 것이 된 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유감을 표시하고 이번 의장 선거에서 진행되었던 내용을 한 번 말씀드리고 문제점이 있는 것을 제기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창비 전 의장과 현재 조길행 의장이 후보로 나왔고 여기에서 여덟 분의 의원님이 지지를 해주셔서 조길행 의장께서 당선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안 계시지만 늦게나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의장에 당선이 되고나서 두, 이창비 전반기 의장, 현 조길행 의장의 지지하는 나눠져 있었을 때 이창비 전 의장 측에서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을 제안을 했습니다.
조길행 현 의장은 그것을 협의해 보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전에 부의장 투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여덟 분의 지지를 받아서 의장에 선출이 되었으면 그 8표로서 의결, 의사정족수가 넘기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아야 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8표가, 표로 얘기를 하면 확정이 됐다면 굳이 그 선거과정을 통보하지 않을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의장이 당선되고 부의장까지 또 협의과정에서 상임위원장 2석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부의장까지는 예를 들어서 넘겨주기가 힘들다고 치면 부의장까지를 투표를 하고 상임위원장은 다시 하리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것은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광진구의회는 의회사무국이나 전문위원들, 이미 본회의장에 올라오기 전에 부의장까지만 투표를 하겠다, 얘기를 해놓고 와서 부의장이 선출되자 바로 사회를 바꾸면서 상임위원장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여덟 분이 지지하시는 분이 있는데 굳이 그리할 이유가 뭐가 있는지? 5분 발언은 아니니까 질문을 해서 그렇지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금 더 열네 분이 합의하고 협의하는 원만한 의회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여덟 분이 있는데도 왜 그리 했는지 책임을 물어야 될 것이며 또한 상임위원회 구성에 있어서는 신청서를 받고 그것을 협의하고 합의해서 정 안 됐을 때는 의장의 직권으로 조율할 수 있다고 저는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국회나 서울시의회나 관례적으로 그렇게 해오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장이 해야할, 의장이, 하기 전에 거쳐야할 3단계를, 3단계에서 2단계를 생략하고 의장이 조율하는 게 아니라 여기 계신 평의원 석에서 평의원들이 그것을 조율해서, 물론 일부겠지만 위원회 소속을 넣고 이렇게 상임위 투표까지 했다는 것은 우리 광진구의회를 앞으로 반쪽으로 가자는 얘기인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참 궁금하고 여기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야될 건지, 저는 어제 곽근수 부의장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파행으로 가고 이렇게 반쪽으로 갈수록 첫 번째는 광진구민이 피해를 볼 것이며 개인적으로는 의원과 의회, 의장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위상이 추락할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 본 의원은 개인적으로 이창비 전 의장을 지지했지만 이런 사태를 우려했고 이게 결과로 보이는데 이러기 때문에 이창비 전 의장을 지지했습니다. 조길행 부의장과의 여타 제가 감정이나 절대 손해를 주거나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광진구의회를 끌고감에 있어서 조길행 의장보다는 독선이라는 얘기도 나오지만 그래도 이창비 전 의장께서 광진구의회를 끌고가는데 적임자로 생각했고 우리 광진구의회의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약속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의장에 당선되자마자 부의장께서 바로 올라가시고, 저는 오늘의 회의에 있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지지하신 여덟 분들이 전체가 다 의장 대우인가? 의장은 선출됨과 동시에 그 직을 포기하고 평의원 석에 앉아있고 부의장은 진행을 하고, 또 평의원 석에서는 위원회를 조정하고, 그렇다고 치면 의장은 넷이어야 되고 의전용 의장이 있고, 기획형 의장이 있고, 행사용 의장이 있고, 이렇게 앞으로 가야될지 여기 계신 모든 분들한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당부드리건대 투표를 개함하고 위원장이 어떻게 되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하나도 반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끝은 우리가 합의로 이끌어내야 될 것을 요청을 합니다.
의원이, 평의원이 배분한 위원회는 정당하지 않다는 것, 그것만큼은 조정을 해주시고, 여덟 분이 됐으면 여덟 분이 당당하게 전달하고 다시 투표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