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충사 의원 5분자유발언
의석에서 - 의장!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김충사 의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金忠士 議員 평소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충사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1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의사진행발언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조금전 의장의 개회사에서도 거론되었다시피 우리 의회가 99회부터 지금까지 의원 상호간의 갈등 속에 의회가 정상화 되지 못하고 있는 이 시점에 유독 오해를 받을 수 있는 PCS케이블방송 촬영을 하는 점에 대해서 본 의원은 상당한 불쾌감과 아픈 마음으로 지금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동안 몇 차례 협상을 시도했습니다마는 조금도 양보없이 평행선을 달려온 현 시점에 오늘 정례회도 아니고 유독 임시회 때 의장께서 케이블방송의 녹화를 허가한 데 대해서 더욱더 의아심을 갖게 합니다.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의장단에서 나머지 6명의 의원, 이규철 의원 이위준 의원 임규백 의원 차백진 의원 유원상 의원 본 의원 6명이 그동안 꾸준히 여러 가지 문제를 거론해 왔습니다. 그 중에서 절차상의 문제 또 잘못된 것, 이런 시정 할 점들을 의장단에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어제 낮 오찬 회동까지 전혀 양보도 없고 얻은 것도 없습니다.
지금 화합하는 101회 임시회가 돼야 되겠다고 의장께서 개회사에 거론했습니다마는 협상은 주고 받는 가운데 조금씩 양보속에 이루어져야 됩니다. 오늘도 101회 임시회, 다음 102회 후반기 정례회를 앞두고 이러한 모습을 보여준 데 대해서 상당하게 불쾌하게 생각하면서 원만한 의사진행과 의회운영을 위하여 케이블방송 촬영을 중지해 주실 것을 요구하며 의장이 결재했다면 의원들 뜻을 받아주시기를 바라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하여 정회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정회를 요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