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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현규 의원 5분자유발언

304회 제2본회의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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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단상에 모처럼 섰습니다. 설렙니다. 기분 좋습니다.

의회가 살아있는 것 같아서 더 행복합니다. 청소년자유센터는 문제가 많이 지적이 됐죠. 그래서 저희 행정위원회에서 현장을 저희가 방문을 해서 꼼꼼히 지켜보고 실사하고 그리고 거기 간부들 이야기 듣고 그분들의 잘못했다라는 고해성사를 듣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제가 짤막하게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자리로 들어가겠습니다. 청소년들이 굉장히 여기에 있는 청소년들은 우리 의원님들께서 굳이 설명을 안 해도 아마 다 아실 겁니다. 조금 내용이 복잡한 친구들이 옵니다.

대안학교예요. 글자 그대로 대안학교인데 유일하게 전라북도에서 도시형 대안학교가 바로 이겁니다. 전부 다 농촌 안학교예요.

애들 촌에 가면 토끼도 키우고 염소도 키우고 또 꽹과리도 치고 가서 논도 이렇게 풀도 이렇게 뽑고 이런 농촌형 대안학교가 거의 주인데 이것만은 유일하게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전주시는 농촌이 그렇게, 물론 있죠. 그렇지만 팔복동에 있는 팔복동에 소재하는 거기에서 모든 조금 우리가 어른들의 보호가 필요한 이런 청소년들을 모아서 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끼를 발산시켜 주고 재능을 키워주는 그래서 건강한 사회 일원이 되게끔 하게 하는 이런 기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돈, 예산 타령하고 청소년들 인재를 키우는데 있어서 예산 타령을 하고 그리고 이것을 위탁하는데 좀 그 수탁기관이 잘못했다고 해서 이것을 폐쇄를 하고 이렇게 가는 행위는 우리 시민들이 바라지 않을 것 같다. 다소 간에 진통이 있지만 다시 새로운 수탁 민간위탁을 수탁할 이런 단체를 찾아서 정말로 원래 전주시의회에서 청소년자유센터를 민간위탁할 때 그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저희들이 잘 관리감독하고 지원하고 행정적으로 이런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다시 얘기해서 어른들의 전주시민 건강한 어른들의 건강한 손길이 더 필요하다라는,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다소 간에 언론상에서 좀 물의가 있었고 시끄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은 건강한 어른들이 계속해서 보듬고 가야 된다라는 차원에서 짤막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