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미정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관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시민소통실이 더 많은 홍보 활동으로 발로 뛰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여튼 간에 열심히 해 주시고요.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시정소식지, 104페이지 계룡사랑이야기.
제가 그것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여쭤본다는 것보다도 지금 잘하고 있는데, 제가 방안을 좀 얘기해 보고 싶어서요. 사실 이게 지금 우리 시민과의 소통 강화, 그다음에 주요 시정 정보.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그것을 잘 담고 계시고 있고. 그다음에 시인성이나, 저번에 그 표지나, 이런 것에 대해서 각별히 미적으로도 잘 우리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준비를 하셨어요. 지금요.
그리고 우리 계룡사랑이야기가 사실은 이제……. 여기에서 보면, 금액이 지금……. 우리가 제작 용역 그것을 하는데, 9,900 정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우리가 관내 주택의 우편 발송으로 지금 약 960 정도 들어가요. 그리고 또 공동주택 아파트로는 지금 약 1,800만 원 정도 그 배부 대행 용역비가 지금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계룡사랑이야기는 사실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세요.
왜냐하면, 내가 뽑은 의원님들이 활동을 어떻게 잘하고 있나, 그 하나 보고 ……. 또 우리가 직접적으로 만나보고 싶어도 잘 못 만나는 경우가 있으면, 우리가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저희가 다가가는 그것도 되고 하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의회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한 번씩 꼭 사진을 다 실어주시고,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그런 내용을 잘 담아주셔서 또 감사드리고요.
이게 꼭 필요한데, 이제 이것을 잘 좀 활용할 수 있고, 우리가 더 많이 보고. 뭐 일부 전달이 안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개선해서 적극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그게 이제 지금 우편으로 가는 것은 단독주택으로 가기 때문에 잘 활용해서 보세요.
그분들은 뭐라고 안 하세요. 그 공동주택으로 가는 것 때문에. 우리가 우편함에 꽂아 놓잖아요?
그것을요. 그러면, 이제 우편함에 뭐가 있어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을 그냥 잊어버리고……. 그게 옆에 꽂아져 있어도 그냥 뭐 엘리베이터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그것을 못 보는 경우도 많고.
예. 그것을 가지고 가서 봐야 되는데, 또 이틀 만에 그것을 다 공동주택에서 빼버려요. 저도 지금 성원아파트에 살지만, 갑자기 다 그것을…….
이틀밖에 안 됐는데, 그것을 뽑아 가지고……. 다 뽑아서 그것을 버리려고 또 옆에 딱 놓는 거예요. 그래서 저 깜짝 놀랐어요.
이것을 왜 뽑으시냐고! 우리 시민들이 그래도 장기적으로 다 봐야 되거든요. 그것을요.
그때 당시에 안 가져가더라도 계속 놔뒀다가……. 그것을 또 찾아가는 경우도 있고. 자기 우편물이 오면, 관심이 있어서 또 그것을 가져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사실 그것을 내가 가져가야 되겠다 생각하고 딱 가져가시는 분들은 없어요. 사실은요. 어떤 것에 부딪혔을 때 가져가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이제 그분한테는 말씀드렸어요. 이거! 이렇게 뽑지 마시라고.
예. 이렇게 뽑으시면, 저기 뭐예요. 이거!
집 앞에 제가 갖다 놓으셔야 되는 그런 부담도 드릴 수 있다! 그 미화 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그렇게도 얘기했어요. 안 그러면,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하는 건데, 우리 시민들한테 전달 안 되게 뽑으시면 안 된다!
딱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아파트에, 공동주택에 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담당관님하고 팀에서 적극 그 관리사무실 그쪽 분들한테 그것을 빼지 않도록……. 그리고 우리가 지금 그쪽에 아파트 그 시설 유지비나 뭐 이런 것을 다 들리잖아요?
그런 협조가……. 우리가 도움을 드리는데, 우리도 이런 것을 협조 요청해서 공문을 보내시고, 우리 팀장님들하고 부서에서 한번 찾아가서 그것에 대해서 할 수 있게끔 좀 얘기를 강력하게 좀 해 주시고요. 잘 전달이 되어서 우리 시민들이 시정 홍보에 대해서 잘 보시고, 우리 시정에 관심을 가지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조건 이것을 뭐 안 본다고 해서 빼 빼고, 뭐 한다고 해서……. 그런 차원이 아니에요. 지금은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담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