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5분자유발언
한희선 의원 5분자유발언
예.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희선 의원입니다. 저도 그냥 궁금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앞에서 우리 황정호 의원님이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 자치행정과에서 하시는…….
주민과의 아주 밀접하게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를 할 수밖에 없는데, 여기 페이지 138페이지와 141페이지. 다 이제 주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행사들이잖아요? 그게 이제 뭐 화합이든, 페스타 형태인데, 사실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게 잘못하다가는 너무 또 관 중심의 어떤 행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들인 것 같아요. 그리고, 결국에는 사실 또 재미있어야 이런 축제라든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재미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뭐 이것을 자세하게…….
제가 지금 당장 아이디어를 내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기존에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참여 방식보다는……. 그러니까, 약간 요새는 환경에도 관심이 많으니까. 이제 다 신규 사업으로 가고 있으니까요.
요새 그 쓰레기 줍기? 뭐 플로깅(Plogging)? 이런 행사를 통해서 뭐 행사라든가, 이제 축제 전에 이렇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플로깅을 통해서 뭔가…….
이제 다 모아오면, 상품권이라든가 뭔가 이벤트를 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연결되어서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일단은 관심을 좀 끄는 것들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아마 이런 축제나 행사 때 플리마켓이 만약에 기획되어 있다면, 그냥 단순히 물건을 주고 팔고 이런 것들이 아니라……. 제가 다른 지역을 봤더니, 그냥 그 소장품이라든가, 기부 물품을 좀 받아서…….
지역의 소장품 이런 것을 좀 받아서 ‘1만 원의 경매’ 뭐 이런 거 있죠? ‘1만 원의 행복’해서 그 경매에 참여시켜서 사람들이 좀 재미있게 뭔가 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뭐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축제나 행사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이 관련 부서가 어떻게 조금 더 자발적으로 참여를 시키는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필요해서 이번에 좀 다양하게 시도해 보면서, 그중에서 주민의 의견들을 들어보고. 또 내년에 조금 더 계속 지속 사업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계룡 그 고향사랑기부.
그것도 마찬가지로 저도 이제 지정 기부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계룡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일이나, 취업 때문에 이제 계룡에 자주 오는 관계 인구라고 그러죠? 이 관계 인구까지 조금 더 지정…….
그 대상을 좀 더 확대해서. 왜냐하면, 점점 갈수록 기부 문화가 쉽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대상을 확대시켜서, 관계 인구까지 좀 확대시켜서 가는 것들이 어떤가!
그리고, 이런 행사 때 하나의 부스에 이렇게 기부……. 그 고향사랑기부 이런 부스를 하나 둬가지고 자발적으로 그때 참여할 수 있도록, 뭐 이런 것들을 제가 한번 좀 건의드리고자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