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윤유현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윤유현입니다. 12년 전 제가 초선 의원 때부터 여러 번 얘기한 것인데요.
오늘 국 과장님들 다 여기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강조를 드리고 또 다시 한 번 재차 시정을 요구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의원들의 자료 요구 제출 시, 제출 일자를 표시해달다는 겁니다. 저는 옛날에 받은 자료를 모아놨다가 지금 자료와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요.
도대체 언제적 자료인지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주 공개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 여러 번 얘기를 한 겁니다. 매번 그러겠다고 약속해 놓고는 까먹는지 연도, 날짜가 빠진 자료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오늘 본회의가 끝나면 돌아가셔서 직원들이 갖고 있는 자료 제출 양식 다 바꾸세요. 제목, 부서, 연락처 표시한 곳에 바로 그 밑에다가 영상에도 보시듯이 제출일자, 2022년 11월 2일, 이곳에다가 표준화시켜서 날짜를 그때그때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행정감사 때는 날짜가 나오는데 보통 저희가 자료요구를 그때그때 필요하면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보면 날짜가 없어요. 그러다보면 제가 간혹 2008년도 2010년도 이를 테면 최근 2018년도 2020년도 없어요. 제가 하다 보면 그런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는데 예전에 제가 많은 담당 주무부서 과장님한테나 말씀을 드렸는데도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5분 발언 준비하면서 전문위원한테 얘기했더니 “이번 달 들어서 최근에 제출되는 자료는 대부분 제출일자가 표시되어 있습니다마는 부서마다 위치가 제각각입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제출 부서 밑에 쓴 부서도 있고 담당자 밑에 쓴 부서도 있고 글씨 크기도 제각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출 부서 밑에 아까 영상을 보시다시피 그 밑에다가 쓴 게 제일 잘 보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행정지원과에서 양식을 통일해서 각 부서로 배포하고 각 부서 과장님들은 까먹기 전에 과장님들은 직원들한테 다시 한 번 교육을 시키시고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간단한 일로 다시는 이런 얘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서 다시 한 번 정말 시정해서 조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