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윤유현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남가좌1·2, 북가좌1동 출신 윤유현 의원입니다. 먼저 아까 아침에 약간 말썽이 좀 있는 것 같았었는데 여기 우리 진행 순서를 보면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진행 순서 보니까 의장님 국민의례 있고 의장님 개회사가 있고 구청장 인사 말씀이 빠졌어요.
그래서 이것은 오늘 즉흥적인 의사일정이 아니고 사전에 어제부터 계획된 의사일정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다음에 의사일정 상정에 있어서 제3항에 보니까 서대문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서호성 의원이 아까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자, 거기서 보면 서대문구청장을 왜 그러면 불렀어요? 여기서.
그냥 관계 공무원만 부르면 되지. 저는 거기에 대해서 심한 유감을 표하고 그래도 어찌 됐든 아무리 여야가 첨예하게 그동안에 거의 싸우다시피 하다가 이따 신상발언 할 때 장황하게 또 말씀드리겠지만, 그래도 이 자리에 6개월만에 했었으면 그래도 서대문의 집행부 수장이 우리 주민들에 대한 앞으로, 뭐 사과도 아까 제가 듣기로는 말씀도 있었다고 들었고 또 앞으로 우리 서대문구민에 대해 1년 남은 또 올해 금년 하반기의 방향, 청사진 이런 것도 우리가 들어봐야 되는데 궁금하고 그러는데 다시 한번 유감의 말씀을 표합니다. 앞으로 더 꼼꼼하게 의장님께서는 진행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 지역구인 백련시장 맞은편 삼거리에 남가좌동 341번지. 거기가 고질적인 민원으로 사장님 말씀으로는 대략 7, 8년 동안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고 ‘구청장에 바란다’ 그 전 문석진 청장 있을 때부터 계속 민원을 제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방치하다가 그냥 넘어갔대요, 포기하고. 그래서 우연찮게 본 의원한테 민원인이 오다가다 얘기가 돼서 접수가 됐어요.
그래서, 사진 하나 올려주실래요? (사진 제시) 저기 부분이에요. 백련시장 바로 앞이거든요.
저기가 원래 공사 전에 찍은 건가요? 경계석이 원래 1m거든요. 이게 3개인가 뜯었는데.
그래서 저 턱이 지금 시커멓게 돼 있잖아요. 사고도 많이 났고 본 의원도 몇 차례 봤고 그쪽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사고도 많이 나고.
수없이 많은 사고가 난대요. 그다음 후에 한번 보실래요? 공사 후. (사진 제시) 공사 후 밑에 보십시오.
제가 왜 이 사진을 보여드리냐면 민원을 한번 제기를 하면 우리 구의원들이, 내가 사실 이번에 도로과 조숭현 교통팀장 그다음에 이석중 보도블럭 담당 팀장 두 분께 감사하다는 심심한 말씀을 드리려고. 최종구 과장님 계신가요? (「네, 있습니다.」 하는 직원 있음)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시다시피 이 경계석이 도로보다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곳을 회전하는 차들이 자꾸 타이어가 걸리고 진출입하는 데 있어서 수없이 많은 차들이 그 경계석에 부딪쳐서 시커멓게 돼 있거든요. 깨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