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진수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러면 따로 지금 다 자료 받는 걸로?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그래도 지금 팀장님 계시기 때문에 한 말씀 드리는데 지금 10대 의회가 시작돼서 첫 업무보고라서 과별로 업무보고를 받아보니까 업무보고서가 좀 부실한 과가 있고 업무보고 관련해서 자료를 좀 잘 갖춘 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농정과는 가보니까 그래도 그나마 실적 관련하고 또 빠져 있으면은 예산하고 집행률하고 금액을 얘기해 주셔가지고, 저 업무보고가 저는 잘 됐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우리 팀장님들도 좀 챙겨보셔야 될 게 뭐냐 하면은 의원들이 업무보고를 받는 이유는 업무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지만 각자 바쁘게 업무 추진하다 보면 꼭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업무 보고서를 만들면서 이것들을 하나 챙겨보는 기회도 되거든요.
그래서 업무보고를 만드실 때 우리 팀장님들도 1차적으로 이 보고서를 봤을 때 특히 업무보고를 만드는 사람 중심이 아니고 업무보고를 받는 사람 중심으로 의문이 들지 않도록 애초에 예산을 수립했는데 집행률이 떨어졌을 때 아까 저 주민행복과 같은 경우는 인제 집행률이 떨어진다, 그래서 인제 예산과 집행 금액 집행률 만약에 집행률이 떨어진다 싶으면 거기 비고란에 이 예산의 집행률은 7월에서 12월 사이에 행사 관련해 집중돼 있기 때문에 그때 집행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서가 쓰여지면 결과적으로 이 보고서를 읽는 의원들도 ‘아 이게 집행률은 떨어지지만 향후에 이렇게 계획을 수립해서 쓸 수 있겠구나’ 라는 거를 보고서를 통해서 업무를 파악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잘 된 보고서는, 보고서를 읽고 난 이후에 의문점이 많이 안 드는 게 이게 좋은 보고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추후에도 사무감사가 됐든지 향후에 계속적으로 업무보고서를 만드실 건데 만드셨을 때 팀별로 계산해 보니까 꼭지가 4개에서 5개입니다.
그런데 그 꼭지들에 대해서 의문점이 안 생기도록 하여튼 다시 한번 봐주시고 그다음에 기존에 해왔더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신데, 기존에서도 지금 보완하라 해서 지금 보고서가 많이 보완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농정과 관련 제가 보니까 농정과, 주민행복과, 의료원 지금 생각나는 건 이 과들은 보니까 그래도 보고서를 봤을 때 신규 사업 부분도 구분이 되고 이렇게 좀 정리가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향후에 한번 가셔가지고, 그 과들을 한번 보시고, 또 저 지금 하고 있는 팀별로 하고 있는 일들이 지금 팀별로 나눠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여러분이 하시는 일이 결과적으로 청송군의 행정을 다 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꼼꼼히 좀 쓸 수 있도록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