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조동탁 의원 5분자유발언
이수희 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민주당 의원님들이 다 퇴장을 했기 때문에, 마무리였습니다. 마무리였는데 구청장께 몇 말씀드린 것이 불씨가 되네요.
조금 전에 본 의장이 이동매 의원께서 5분발언한 내용에 대해서 민주당만 하고 우리 국힘은 아예 빠지고 전체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했으면 제가 오히려 구청장께 말씀을 안드렸을 거예요. 그러면 이게 생중계가 되는데 이 내용이 보훈단체에서도 보고 계실 거란 말이죠. 그러면 국힘 의원님들은 노력을 안 하는 결과가 되고 민주당은 끝까지 노력해서 관철시킨다.
우리 의원들이 관철을 시킨다고 그랬으면 잘 하시는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했겠죠. 그런데 그걸 일방적으로 당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몰아가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렸던 거고, 지금 내용도 그러시네요. 그런 내용에 대해서 법리 해석을 내 놓으신 겁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당을 떠나서 좋은 내용이 나오면 왜 못했던가 이 판단 누가 합니까? 보훈단체에서도 다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가지고 그렇게 화를 내고, 그리고 구정질문 제가 막았습니까?
개인 저 혼자 막았어요. 저는 올라온 의원님들에 대해서 판단해서 구정질문을 연2회, 전반기, 후반기 하는 것을 여기 계신 우리 의원님들이 판단해서 내 놓은 겁니다. 저야 하든 안 하든, 물론 불편하겠죠.
여기 와서 사회를 보려면. 단지 그거 하나뿐이지, 제가 못하게 했습니까? 저한테 삿대질을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네?
그건 할 도리입니까? 알고 해야죠. 알고 쳐야죠.
치더라도. 그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여기는 우리 50만을 대표하는 정말 10원 하나도 아껴써야 되는 게 정석이고 너무 당적으로 흘러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렇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좋은 쪽으로, 협치하면서 풀어 가려고 노력을 했는데 오늘 좀, 한 번 밖에 없습니다. 우리 9대 임시회가 한 번 밖에 없는데, 이런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이게 되네요.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수희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언론인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