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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장천배 의원 5분자유발언

219회 제본회의2026-07-02

장천배 의원 프로필 보기 →

희란

신희란의정팀장

안녕하십니까? 의정팀장 신희란입니다. 지금부터 제7대 증평군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준비된 주악에 맞추어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문을 왼손에 들고 오른손은 손바닥이 전면을 향하도록 어깨높이까지 올려주시고, 의장님의 대표 선서문 낭독이 끝나면 선서문에 적힌 순서에 따라 각자 성명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묵념

천배

장천배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2일 증평군의회 의장 장천배 부의장 민광준 의원 조윤성 의원 안홍순
희란

신희란의정팀장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천배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천배

장천배의장

존경하는 증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제7대 증평군의회 개원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이재영 군수님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님과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발전과 증평군의회 의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의원님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군민의 기대와 엄중한 책임 속에서 제7대 증평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곳에 함께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의원은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선택의 무게를 깊이 새기며, 앞으로 4년 동안 오직 군민의 삶과 증평의 발전을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제7대 증평군의회는 ‘군민과 동행하며 내일을 만드는 의회’를 새로운 의정목표로 삼고자 합니다. 군민과 동행한다는 것은 군민의 삶 가까이에 의회가 있겠다는 약속이며, 내일을 만든다는 것은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과 청년이 머물고 싶은 지역, 어르신이 편안한 일상, 지역경제에 활력을 찾는 기반을 하나씩 쌓아가는 일입니다. 이에 제7대 증평군의회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첫째,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의정활동의 시작은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일입니다. 회의장 안의 논의에 머물지 않고, 생활 속 불편을 함께 살피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이며 군민의 뜻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군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군민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를 쌓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셋째,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갖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지방의회는 군민을 대표하여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본연의 책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견제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더 나은 군정을 위한 책임 있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지적하고, 필요한 부분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군민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넷째,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단순히 현안을 처리하는데 머물지 않고,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내일의 변화를 준비하는 정책을 고민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군민과 동행하며 내일을 만드는 의회’는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군민의 곁에서 듣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판단하며, 군민의 삶을 기준으로 행동하겠다는 제7대 증평군의회의 약속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군민 앞에서 새로운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각자의 생각과 정책 방향은 다를 수 있지만, 군민의 행복과 증평군 발전이라는 목표만큼은 모두가 같은 것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며, 군민을 위한 일에는 마음을 모으는 품격 있는 의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제7대 증평군의회가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는 물론, 때로는 엄중한 질책도 아끼지 말아 주십시오. 그 모든 목소리를 의정의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시작하는 우리의 걸음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고, 그 변화가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 오늘 개원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희란

신희란의정팀장

다음은 이재영 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기관단체장, 전 의원 그리고 의원 가족분들을 일일이 소개해야 하나 그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제7대 증평군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도착된 축하메시지를 낭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제7대 증평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이후 주민의 대표기관으로 생활 속 민주주의가 자리잡는데 큰 기여를 해 왔습니다. 특히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35여 년간 지방의회는 충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뤄왔지만, 지방정부가 지향하는 지역주민이 지방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할 때입니다. 성숙한 지방자치는 주민의 뜻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민주주의의 핵심인 만큼 지방의회가 한발 더 앞장서 지역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단체장과 함께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지방의회법」제정 등 현안 과제를 조속히 해결하여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울러 자치입법권 확대 등 지방의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7대 증평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증평군의회의 발전과 의원님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6년 7월 2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이어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님의 축하메시지입니다. 오늘 제7대 증평군의회 개원을 166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의를 살피고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증평군의회 의원님들께서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충북 대전환, 민생실용 충북’ 실현을 위해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증평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증평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2026년 7월 2일 충청북도지사 신용한 이상으로 제7대 증평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19분 폐식

원식

개원식

참석의원 (4명) 장천배 민광준, 조윤성, 안홍순
참석자 (70명 내외) 기관·단체장 전 군의원 군의원 가족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언론사 출입기자

출처 충북 증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