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두현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황두현 의원입니다. 택시 승강장 관리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다거나 그런 택시 승강장이 몇 군데가 있죠? 군청 앞에, 역에 몇 군데 있는데 일반 택시 승강장은 사실 택시 운송하시는 분들이 잘 지켜주고 계시고 또 일반 차량들이 택시 영업하시는 부분에 지금 방해를 하지 않는 상태이긴 한데 지금 한 곳이 가장 계속 문제가 되는 곳이 어디냐면 석탑아파트 앞에 택시 승강장입니다. 택시 승강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익이나 석탑아파트 주민분들은 계속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팀에 한 번 주무관님한테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들어오는 결론의 답은 입주민들 배려 때문에, 그다음에 실선이라서, 흰색 실선이기 때문에 불법 주정차에 대한 단속을 할 수가 없다. 그렇게 되면 택시가 저도 거기를 많이 다니는 입장이지만 많이 서있지는 않아요, 사실은. 2대, 3대 많게는 4대 개인택시부터 영업용 택시까지.
택시 승강장 앞에 일반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택시 영업하시는 분들이 차를 어떻게 세워놓고 계시냐면 아파트 입구에서 좌·우측으로 나가야 되는데 택시들이 이렇게 서 있으면 시야가 확보돼서 충분히 나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택시들이 지그재그로 양쪽으로 차선을 막고서 하기 때문에 아파트에서 입·출입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은 흰색 실선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입주민들을 배려해서 당연히 갓길에 주차할 수 있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택시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입주민 분들과의 마찰 때문에 말씀을 못하시는 부분인 거고, 입주민 분들 자체도 택시 영업을 하시는 분들한테 왜 택시를 이렇게 세워놓고 영업을 하느냐고 서로가 얘기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해충돌 관계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거기에 택시 주정차를 하고 또 손님을 기다리지 못하다 보니까 앞에 상가 편의점 앞에 2대, 1대씩 갓길에 세워져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차량 이동량이 많은 구간이기도 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택시 영업을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또 승객도 택시 승강장을 이용해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고요. 택시 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택시 승강장에서 고객님들을 기다리셔야만 이게 맞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살펴보셔서요. 택시 영업은 택시 승강장에서 하실 수 있게 그렇게 해야 입주민들이 차량 주차를 하시는 부분은 2, 3대 정도에 대한 어떤 불편함은 감수할 수는 있겠지만 그건 전체적인 부분에서 검토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