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진옥 의원 5분자유발언
저는 질문이라기보다는 칭찬을 드리고 싶어서요. 없는 인원에 4개 권역으로 만들어서 열심히 건강 관리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한 책자를 보니까 난임 시술 교통비 지원도 6월부터 시행해 주셨고 영아 기저귀 지원도 또 추가로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건강생활지원센터는 1인 가구 취약계층 남성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아까 보건정책과에 원장님이 계셨을 때 요청하고 검토를 부탁드렸는데요. 현재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가 확대되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대관령 쪽을 가봤더니 요구사항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얘기는 살짝 나오긴 했었는데 저는 없을 줄 알았는데 또 말씀을 하셔서 2029년도 되면 공공형주택도 한 100호 정도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혹시 가능하시다면 충분히 검토하셔서 증진형 보건지소로 인프라를 확충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효진 : 의원님 말씀 잘 알아듣겠고요.
저희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만약에 지원을 한다면 대관령면이 의원이 한두 개밖에 없기 때문에 진료 기능이 없기 때문에 그 기능을 할 수가 없고 그다음에 대화나 봉평이 저희가 2년 정도 시험 운행을 하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하는 게 가장 올바르긴 한데 저희가 고민하는 문제는 저희가 2년 정도 시범 운행으로 4개 권역을 나눠서 핵심적인 지소에서 사업을 양쪽을 다 커버하고 있는데 인력적인 문제가 아주 힘듭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은 혜택을 많이 받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직원들 입장에서는 너무 힘든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러니까 저희가 가장 중요한 게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세팅이 돼야지 이게 원만하게 돌아갈 수 있는데 이게 저희 직원으로 할 수가 없는 부분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조금 대관령면 쪽에서 불편한 사항은 있겠지만 김미열 북부권팀장님이 열심히 확대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시니까 점차 좋아지실 것 같고요. 그다음에 대관령면에 공공형주택이 들어서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는 거는 공공주택에 어떤 강의실이나 이런 거가 저희가 공동으로 쓸 수 있는 게 있다 그러면 굳이 건강증진형을 따로 사무실을 하지 않아도 거기 가서 진부면과 대관령면을 나눠서 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방안이 뭔지 주민들과 같이 더 논의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