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은미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고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충남체육중학교 유치 관련해서는 관심이 참으로 많고요. 9대에서는 충남체육중학교를 유치하기 위해서 충북까지 갔다 온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더 그랬던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플러스 홍성에는 유소년 야구가 있고요. 김태균 캠프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리고 1종 축구인 MSCFC가 있어서 그 아이들이 지금 이미 유나이티드, 그러니까 흔히 유소년 12, 열두 살 애들까지 이미 저희들은 키우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중학교를 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홍성에는 없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아이들이 어디로 가느냐.
경기도 그리고 서울로 갑니다. 그래서 좀 아쉬움이 있어서 저희가 재빠르게 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10대에 올라와서 이게 조금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또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10대 의원님들이 의장님 포함해서 부의장님 계시고 나머지 9명의 의원들은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데 있어서 동참하겠다라는 말씀 한번 드려 보면서, 사실 저는 자치행정과 하면 제일 저에게는 홍성사랑장학회와 고향사랑기부금이 저에게는 가장 아픈 손가락입니다. 홍성사랑장학회는 아이들이 크면서 우리… 서울에 기숙사가 있죠, 충남 기숙사.
그렇죠?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처음에 했을 때 딱 우리 홍성만 하는 기숙사만 했어요. 그런데 제가도 얘기했듯이 청양은 원래 10동이었다라고 하면 자기네보다 더 플러스해서 20동을 했고 다른 데도 그랬고, 그랬다라는 말이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홍성은 너무 작은, 우리 아이들한테는 그러니까 미래 세대를 위한다라고 하지만 미래 세대를 훗날을 얼마만큼 받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 안에 있는 것만, 주위에 있었던 울타리 안에만 받지 않나라는 생각에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쉬움이 오늘의 이슈는 IT인 것 같습니다. 왜 이 얘기를 장황하게 하느냐라고 하면 홍성사랑장학회가 제가 선발하는 거에 대해서 얘기를 늘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 선발 가운데서도 특히나 IT 얘기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요즘 아이들 성적 장학생도 많이 있지만 코딩 아시죠? 이거는 우리 과장님께서 외부에 나가서 면에 계셨기 때문에 그 민원은 듣지 못했었던 것 같아요. 사실상 홍성이, 홍성사랑장학금이 특기 장학생 그러니까 특기 장학생은 거의 예체능 입상자 그리고 학업우수자, 저소득, 다자녀 그리고 북한 이탈 주민 이렇게 이루어져 있거든요, 대상자가.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시대가 디지털 전환 시대이고 아이들한테 코딩은 이미 아이들이 아니라 한 10여 년 전부터 코딩, 코딩하면서 또 특히나 홍주중학교 같은 경우는 코딩으로 나가서 최우수상을 입상한 친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이 코딩에 대한 얘기를 상당히 많이 하고 우승을 했으면 니네 지역에서 많이 예우를 해 주겠구나라고 하신답니다. 그런데 사실상 홍성사랑장학생 선발에는 코팅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제가 처음에, 예전에 그런 말씀 드렸습니다. 엄마들의 자랑이 되는 홍성사랑장학금은 사실은 어렵다. 아이들한테 내가 우리 홍성군에서 이러한 거를 받았고 그러면 내가 나중에 성공을 했든 그 성공이라는 잣대는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내가 그게 뿌듯하게 돼서 내가 어느 정도가 됐을 때 내가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해서 후에 나의 후배들에게 이런 장학금이 있었기 때문에 나도 한번 기탁을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생겨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가 변화할 때는 확실하게 변화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런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 예전에 그 말씀을 드렸더니 장학회 이사회에서 꿈쩍을 안 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거기 이사님들 몇 분을 뵀습니다.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나 그런 얘기 못 들었는데”이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들은 분도 계기고 안 들으신 분도 계실 겁니다. 저희 11명한테 얘기해도 누구는 들었다고 하고요 누구는 못 들었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누구를 탓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좀 변화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기도 좀 살려 주고. 어떤 친구는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그런데 어떤 친구는 그냥 장려상을 받았대요.
그런데 그다음 해에 가서 만났는데 또 이 친구는 최우수상을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축하받는다고 하는데 이 친구는 장려상을 받았는데도, 그러니까 최우수상을 받았는데도 기분이 좋지 않은 거예요, 부모님은 막 너무 좋은데. 이 아이한테 물어봤대요, 엄마가.
우리 애기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이거 받아도 우리 군에서 우리 지자체에서는 인정을 안 해 준다고. 그게 무슨 소리니라고 하니까 저 옆에 있는 친구는 어느 어느 시인데 가면 시장님이 나오셔 가지고 우리 지역을 빛내고 온 아이라고 이렇게 칭찬을 해 주신대요.
그러면서 그해 장학금을 주셨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은, 우리가 칭찬에 고래도 춤을 춘다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데 있어서 우리 이순화 과장님께서 조금만 또 이정석 팀장님도 오셨으니까 두 분이 손발을 마주쳐서 우리 아이들에게 흥 나고 신나는 홍성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가능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