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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은미 의원 5분자유발언

321회 제5본회의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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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하고 너무 무관하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 사업이 2년 차, 2년을 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연차사업이었거든요. 그렇죠?

연차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그 연차사업이 연계가 전혀 안 됐다라는 거예요. 액션 사업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오십몇 개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연계가 안 됐다라는 거. 그리고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됐다라는 게 2년이라는 시간이 아무것도 안 됐다라는 게 제일 아쉽다.

그리고 지금 더더군다나 홍농연이라는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데 있어서 아까도 어마무시한 돈이 들어갔는데, 리모델링을 했어요. 리모델링을 하고도 그 안에 들어가는 데에도 어디가 들어가는지도 아직 미묘하다. 그런 가운데서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지 않나.

그러면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에게 의문점이 생긴다. 거기에 우리가 기부를 받아서 거기에 우리가 리모델링을 하고 그곳에 누군가가 들어간다라고 해서 여러 가지 좋은 의도로 시작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완성이 되고 6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도, 완성이 된 이후에도 아직도 의문점이 생긴다라고 하면 우리가 정책에 있어서 기본계획은 어찌어찌했을지언정 마지막 계획 마무리의 결과에는 아무것도 마무리 지점이 되지 않았다라는 거는 우리 농업정책의 문제점이 발생이 됐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이 정책에 수반되어 있을 때 우리가 계획에 문제점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

지금 여러 번의 행감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해서는 어찌하여 이 부분은 놓고 갔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사업비가, 무지막지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갔어요.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의 사업비가 무시하게 들어갔고 농업인들이 계속 노크를 했어요. 이 부분은 왜 우리를 이렇게 갖고 가느냐라고 많은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또 더더군다나 오늘은 방청객까지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을 왜 우리가 놓고 여기까지 왔는지 좀 고민해 봐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선을 너무 많이 넘어섰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과장님과 담당 부서에서는 더 많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