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문병오 의원 5분자유발언
그쪽도 큰길이 아니고 뒷길이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꼭 그렇게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요, 지금 우리 홍성읍하고 홍북읍하고 또 광천도 마찬가지지만 어린이보호구역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내포신도시가 굉장히 강해요.
문제가 뭐냐면,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있는 시간대가 강한 것은 저 역시 나쁘다고는 생각 않습니다. 단, 주변 상가들이 못 살겠다는 거예요. 5분, 10분 가지고는 차를 아예 대고 들어오지 않으니까.
지금 그거 때문에 가게 문 닫고 철수하는 곳도 생기고 있고요. 지금 살려 달라는 아우성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고정형 CCTV 단속 기준을 홍성읍, 광천읍하고 우리 홍북읍하고 보면요 판이하게 달라요.
시간대별로 완화가 좀 있는 부분도 있고 한데, 크게 따져 보자면 우리 홍성읍, 광천읍은 황색 실선 표기일 때 30분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20분이잖아요. 이 차이점도 좀 바꿨으면 좋겠고요.
어린이보호구역 안에도 시간이 8시에서 9시는 5분인데 그 나머지 시간이 20분으로 완화가 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내포신도시는 평일에 황색 실선 20분에다가 평일 어린이보호구역은 10분밖에 안 되고 그것도 저녁 7시까지 붙잡아 놓고 있단 말이에요.
이 문제 심각하죠, 실질적으로 장사하시는 분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엄청 크기 때문에. 학교하고 딱 붙어서 장사한다면 저 역시 뭐라고 않겠어요. 거리상으로 상당히 떨어져 있고요, 지금 여기 홍남초나 홍성초도 마찬가지고 그 거리나 이쪽 내포신도시 거리나 같아요.
그런데 이런 편파의 문제 때문에 장사하시는 분들에게 엄청나게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이 기준을, 홍성읍, 광천읍 기준을 홍북읍도 같이 편성을 해 줘야 됨이 맞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