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택선 의원 5분자유발언
아까도 김영진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사회적 기업도 운영하고 있고 마을기업, 영농기업 이렇게 다 운영하고 있지만 만들어 놓은 단체가 처음에는 뭐 5인, 7인, 12인 다 좋게 나가다가 그 안에서 불협화음이 생겨서 또 분리돼서 나와 가지고 다른 또 사회적 기업을 만든다든지 영농기업을 또 만들고 이러면서 저희가 단체는 점점점점 늘어가면서 어떻게 보면은 지역의 화합보다는 불화합을 더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을기업들이 일을 만들어서 국비를 받아다가 정말 1․2․3단계로 정말 잘 만들어서 이끌어가는 표본이 될 수 있는 이런 사업들도 많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근 한 20년 전부터 해 가지고 덕적의 으름실이 최초적으로다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2단계 3단계 들어와 가지고 올해도 또 예산이 들어가서 제가 모듈로다가 돼서 나오는 거를 한번 조감도를 봤더니 잘 만들어 놓으면 정말 멋있겠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농산물 같은 경우에 또 판매하려고 하는 의지들도 많고. 연차가 중요한 것도 있지만 같이 운영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희가 공모만 해서 이거를 그냥 돈을 던져주는 효과만 볼 게 아니라 이들이 만들어져서 마무리하는 과정까지도 저희는 무한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부분에 정확한 제안서를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저는 팀에서 관리차원에서 조금 더 세심하게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