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옥주 의원 5분자유발언
의장
의장
박상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안건접수 사항에 대한 의사팀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본우
구본우의사팀장
의사팀장 구본우입니다. 안건접수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집회경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김옥주 의원 외 3인으로부터 임시회 소집 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7월 21일 집회공고를 하여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안건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이번 회기에 접수된 안건은 총 10건으로,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광주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 1건, 예산안 2건 및 조례안 1건, 그리고 동의안 등 기타 의안 4건을 접수하여 각 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금일 제1차 본회의에 직접 부의될 안건으로는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추가 선임의 건과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 그리고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12건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사전 발언신청에 따라 김옥주 의원님의 10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발언시간 10분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발언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짐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김옥주 의원께서는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주의원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박관열 시장님을 비롯한 1600여 명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박상영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김옥주 의원입니다. 오늘 첫 자유발언을 시작하기에 앞서, 제10대 광주시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약속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우리 광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언제나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본 의원은 광주시가 현재 추진 중인 조직개편과 관련하여, ‘기능’과 ‘전문성’, 그리고 ‘현장대응력’을 최우선에 둔 행정조직의 재설계를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조직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전선에서 책임지는 실행체계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광주시의 일부 행정은 시설이 가진 본연의 기능이 아닌 법적 구분이나 위치라는 형식적인 기준에 따라 여러 부서로 쪼개져 있습니다. 이러한 부서 간 파편화는 행정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시 현장대응력을 약화시키고, 결국 그 불편과 피해는 온전히 시민 여러분께 돌아가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오늘 우리 시 행정에서 가장 개선이 시급한 세 가지 분야, 즉 도로 유지관리, 하수관로 관리, 대중교통체계의 현주소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법적 구분에 갇힌 도로 유지관리의 비효율성입니다.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의 보수 작업은 그 도로가 법정도로이든, 비법정도로이든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현장에 투입되는 보수 인력, 제설 장비, 긴급 복구체계 역시 법적 성격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작동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시는 단지 도로의 법적 구분에 따라 담당부서가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도로 유지관리를 위한 전담 전문인력과 도로보수 차량, 제설장비 등의 자원을 이미 보유하고 있음에도 유사한 업무가 여러 조직에 분산되어 있다 보니 장비와 인력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실정입니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유형의 도로공사나 보수작업이 부서마다 서로 다른 기준과 방식으로 시행되어 행정의 일관성을 해치고 있습니다. 도로의 법적 구분은 행정상의 관리 기준일 뿐, 현장에서 수행하는 유지·보수기능까지 분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으로 위치 기준으로 분산된 하수관로 관리의 통합성 부재입니다. 하수관로는 단순한 도로의 부속물이 아닙니다. 도시 전체의 하수 수집과 배출을 담당하는 하나의 유기적인 관망시설입니다. 따라서 관로준설, 정기점검, 파손 보수, 침수예방대책 등은 개별 도로단위가 아닌 도시 전체의 하수관망을 기준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시 하수부서에서는 오랜 시간 축적된 관망 데이터와 유지관리 노하우가 있으며, 전문기관을 통해 준설과 점검을 시행할 수 있는 집행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관로가 설치된 위치나 도로의 종류에 따라 관리주체가 분산되면 준설 이력이나 관로의 상태, 상습 침수 및 막힘 구간에 대한 정보가 파편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시설의 위치가 아닌 기능과 전문성을 기준으로 업무를 일원화하고 도로 굴착 및 복구가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로 해결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행정입니다. 끝으로, 노선과 시설이 분리된 대중교통 행정의 단절입니다. 대중교통 분야 역시 노선계획과 승강장 시설 설치를 별개의 업무로 분리하여 다루어서는 안 됩니다. 버스노선의 신설 및 조정은 정류장의 위치, 승강장 설치 여건, 시민의 보행접근성, 환승 편의성 등 교통안전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노선을 결정하는 정책 기능과 정류장·승강장 등 시설물을 설치하는 기능이 분리되어 추진되면, 대중교통을 실제 이용하는 시민들의 동선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대중교통은 노선과 시설이 하나로 결합될 때 비로소 완성된 서비스가 됩니다. 사업의 기획단계부터 정책과 시설이 함께 검토되고, 사업의 우선순위와 시행시기를 다각도로 조정할 수 있는 유기적인 조직체계가 조속히 마련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이번 조직개편이 단순한 부서 신설이나 인원 재배치에 그치지 않기 위해 본의원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조직개편 방향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첫째, 도로 유지보수 기능의 체계적 통합 및 연계입니다. 도로의 법적 구분에 따라 업무를 나누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업무의 유사성과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도로 유지관리 기능을 일원화해야 합니다. 둘째, 하수관로 관리의 전문성 중심, 단일체계 구축입니다. 하수시설의 위치나 도로 종류가 아닌 시설 본연의 기능과 전문성을 기준으로 준설·점검·보수업무가 일관되게 추진될 수 있는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해 주십시오. 셋째, 대중교통 정책과 시설 업무의 유기적 협업체계 마련입니다. 버스 노선과 정류장·승강장시설이 시민의 이동권 보장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정책과 시설업무를 통합관리 및 협업구조로 개편해야 합니다. 넷째, 전문인력과 장비 중심의 실질적 조직 재배치입니다. 기존의 형식적인 업무분장을 답습하지 말고, 각 부서가 보유한 전문인력, 장비, 데이터,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행정의 실질적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조직편성은 집행부 고유의 권한이자 책임입니다. 그리고 행정수요와 인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따라서 이번 조직개편의 기준이 기존의 관행적인 업무분장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조직의 겉모습만 바꾸는 시늉뿐인 업무 재배치에 머물러서는 결코 안 됩니다.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업무는 하나의 관리체계 안에서 추진되어야 합니다. 전문인력과 최신장비를 갖춘 조직이 그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과 행정적 기반을 확실히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정책 수립과 시설 설치, 신규 건설사업과 유지관리 기능이 각자의 특성에 맞게 전문성을 발휘하면서도, 서로 단절되지 않고 유기적으로 소통해야 합니다. 조직이 기능 중심으로 명확하게 설계되면 현장대응은 빨라지고 시설 관리기준은 일관성을 가지며, 인력과 예산의 중복 투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능이 분산된 채 조직의 덩치만 키운다면, 부서의 수는 늘어날지 몰라도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이 단순한 조직도 개편이라는 형식적 변화에 그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광주시 행정이 현장중심, 시민중심으로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커다란 전환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업무의 명칭이나 형식적 구분이 아닌 기능의 연계성, 전문인력 및 장비의 활용, 시설의 통합관리, 현장대응력 강화를 중심에 두고, 이번 조직개편안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강력히 당부드립니다. 이상,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영 의사일정 제1항,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회기는 사전에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대로 2026년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10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상영 의사일정 제2항,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광주시의회 회의 규칙 제44조제1항에 따라 회의록에 서명할 2명 이상의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것으로,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한 대로 박지현, 이강섭 의원을 후보로 하여 의결하겠습니다. 투표를 선포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재석 확인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확인) 이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1타) (전자투표) 투표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12명 중 찬성 12명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상영 의사일정 제3항,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추가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위원 2명을 추가 선임하기 위한 것으로, 이은채 의원, 조예란 의원을 후보로 하여 의결하겠습니다. 투표를 선포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재석 확인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확인) 이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1타) (전자투표) 투표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12명 중 찬성 12명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추가 선임의 건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박상영 의사일정 제4항,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제43조 및 제46조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호선 결과를 보고하는 사항으로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에 이강섭 의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옥주 의원, 부위원장에 최서윤 의원님이 각각 선임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임 보고의 건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박상영 의사일정 제5항,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발의의원이신 주임록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의원
안녕하십니까? 주임록 의원입니다.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광주시의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질문과 답변 청취를 통하여 시민의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의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51조와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제54조에 따라 2026년 8월 6일,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시장, 부시장, 국장 등 관계공무원에 대하여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서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5항,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주임록 의원님께서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박상영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부터 의사일정 제7항,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까지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기획재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미
윤은미기획재정국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재정국장 윤은미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행동하는 의회, 변화하는 광주’ 구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박상영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안번호 제4164호,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안번호 제4165호,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1조 8900억 원으로 당초예산 1조 5970억 원 대비 2930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5033억 원으로 당초예산 1조 2657억 원 대비 2376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입내역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330억 원,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1224억 원, 국·도비 보조금 606억 원, 순세계잉여금 포함한 보전수입 216억 원입니다. 주요 세출내역입니다. 인력운영비 등 의무적 필수경비 100억 원, 국·도비 보조사업, 특별조정교부금 및 특별교부세 교부사업 등 용도지정 사업에 1964억 원, 갈마터널 도로 재포장 및 열선 설치사업 25억 원, 모개미천 개선 복구사업 12억 원, 시도 5호선 보도 설치사업 23억 원, 성남-광주 간 도로 확포장 공사 10억 원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에 31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특별회계는 3866억 원으로 당초예산 3312억 원 대비 554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상하수도사업 공기업 특별회계는 485억 원이 증가한 2134억 원이며, 수질개선 특별회계를 포함한 기타 특별회계는 69억 원이 증가한 1732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양성평등기금 변경 건으로 고유 목적사업 추진을 위한 변경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내용 외에 세부적인 사항은 상임위원회 예산안 심의 시 각 부서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상영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안건에 대하여 의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의안은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영 의사일정 제8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의원이신 주임록 의원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의원
안녕하십니까? 주임록 의원입니다.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제41조제1항에 따라 광주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해 구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명칭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하고, 10명의 의원으로 구성하며, 활동기간은 2026년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10일간이 되겠습니다. 이상, 제안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결의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8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주임록 의원님께서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박상영 의사일정 제9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임록 의원님이 제안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따라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한 대로 김시은, 김옥주, 박지현, 오현주, 윤기서, 이강섭, 조예란, 주임록, 최서윤, 황소제, 이상 10명의 의원에 대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겠습니다. 투표를 선포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재석 확인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확인) 이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1타) (전자투표) 시스템 오류로 잠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되는 대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투표기 점검) 의원님들께서는 재석 확인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확인) 이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1타) (전자투표) 투표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12명 중 찬성 12명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박상영 의사일정 제10항,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의회운영위원회의 심사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이신 윤기서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서의회운영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장 윤기서 의원입니다. 제324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의원의 청가 규정을 개선하고 자격심사 절차를 명확히 하는 등 의원의 권리 보장을 강화하며, 의원 정수변경 등 변화된 의회 운영 여건을 반영하여 의회 운영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사항으로, 그 개정 취지가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원안가결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이상과 같이 보고드린 심사결과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만큼 위원회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심사결과보고서는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0항,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투표를 선포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재석 확인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확인) 이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1타) (전자투표) 투표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12명 중 찬성 12명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박상영 의사일정 제11항, 시정질문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제55조 및 광주시의회 회의 규칙 제29조 등에 따라 허가받지 않은 의제 외 발언은 금지됨을 알려드립니다.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및 회의 규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주임록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34분 질문시작

주임록의원
사랑하는 42만 광주시민 여러분! 시민의 알 권리와 광주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박관열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박상영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송정동, 탄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힘 주임록 의원입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니라 당장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엄혹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우기철이 되면 ‘역대급’, ‘기록적’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마주해야 합니다. 특히 2022년 8월, 우리 광주시 전역을 할퀴고 간 뼈아픈 수해의 상흔을 우리는 아직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광주시는 전체 면적의 약 65%가 임야로 이루어진 도농복합도시입니다. 수려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으나 역설적으로 산사태와 계곡 범람, 급경사지 붕괴 등 자연재해에는 구조적으로 취약할 수밖에 없는 지형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최근 집행부 보고에 따르면, 2026년 7월 현재 우리 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410개소를 지정하여 특별관리하고 있으며, 우기철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대피소 92개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7월 9일 호우주의보 발령 당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즉각 가동하고, 배수펌프장 열여섯 곳과 지하차도, 빗물펌프장 네 곳의 즉시 가동 준비를 마치는 한편, 하천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84곳을 선제적으로 차단한 집행부의 기민한 초기 대응은 매우 적절했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행정은 반드시 정확한 데이터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야 하며, 재난관리에 있어서는 발생 확률이 단 1%라도 존재한다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가장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재난관리의 핵심은 사후 복구가 아닌 사전 예방에 있기 때문입니다. 계곡 상류에 방치된 벌목 폐기물이나 토사, 도로 곳곳에 도사린 포트홀, 그리고 담배꽁초와 낙엽으로 막힌 도심지 배수구 하나가 대형 재난의 뇌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보다 촘촘하고 완벽한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며, 박관열 시장님께 다음 세 가지 사항을 질문하고자 합니다. 첫째,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의 실효성과 주민 대피체계의 현 주소입니다. 집행부는 지난 5월, 본격적인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퇴촌면 산사태 취약지역 사방댐 시공과 급경사지 붕괴위험 D등급인 회덕N1지구, 퇴촌면 관음2리, 쌍령동 푸르지오아파트 산사태 등의 사면 안정화 공사를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현재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우기 전 현장점검과 예방공사는 100% 완료되었습니까? 아울러, 돌발 강우 시 산사태 위험지역 및 급경사지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고 있으며, 심야시간대 노약자를 포함한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보장할 구체적인 행동 매뉴얼이 현장에서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명확한 팩트에 근거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배수로 및 우수관로의 선제적 정비와 상습침수구역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대책입니다. 수해 예방의 첫 단추는 혈관과도 같은 소규모 배수로의 원활한 통수능력 확보입니다. 현재 읍면동별 배수로 및 우수관로의 퇴적물 제거와 준설작업은 어느 지역까지 완료되었습니까? 특히, 퇴촌면과 같이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우기마다 배수불량 민원이 반복되는 지역에 대한 특별관리계획은 마련되어 있습니까? 나아가,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구역에 대해서는 땜질식 처방이 아닌 우수관로 용량 증설 등 근본적인 구조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에 대한 중장기적 마스터플랜과 예산확보 방안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십시오. 셋째, 민관 합동 재난예방네트워크의 정례화 방안입니다. 한정된 행정력만으로는 광주시 전역의 광범위한 재해 위험요소를 모두 감시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현지 사정에 가장 밝은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각 읍면동의 자율방재단을 비롯하여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우기 전 합동점검체계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제도적으로 정례화할 계획은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박관열 시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재난 대비에 있어 완벽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라는 안일한 타협이 돌이킬 수 없는 인재를 부릅니다. 시민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화려한 사후 복구보다, 비가 오기 전의 철저하고 빈틈없는 예방 행정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 의원의 질문을 단순한 의례적인 지적으로 여기지 마시고, 42만 광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최고 결정권자로서 우리 시의 재난대응시스템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시키는 쇄신의 기회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의 평범하고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숭고한 책무입니다. 이 엄중한 사명을 위해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견고하게 협력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상,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시 43분 질문종료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황소제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43분 질문시작
소제
황소제의원
존경하는 박상영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42만 광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박관열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포1‧2동, 신현동, 능평동 지역구를 둔 황소제 의원입니다. 시정질문에 앞서,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우리 광주 시민 여러분 모두 폭염 피해 없이 건강하게 여름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아직도 우기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만큼 집행부에서는 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와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는 두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는 오포중학교 통학 안전입니다. 둘째는 가칭 신현1중학교 개교 지연입니다. 두 사안은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 우리 아이들의 생명과 미래를 광주시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입니다. 먼저, 오포중학교 통학 안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는 9월 1일, 오포중학교가 신축교사로 이전 개교합니다. 학교는 완공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학교까지 가는 안전한 통학로는 준비되었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포중학교는 2학기 1학년 220명 배치를 시작으로, 2027학년도에는 신입생 1차 수요조사에 의하면 10학급 295명이 입학예정으로 총 515명 대형 교육시설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호아파트, 더샾1·2단지, 우림, 자이공동주택 그리고 오포중학교 인근 빌라와 주택 학생들이 이용하는 주요 통학로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곳이 많고, 일부 구간은 협소한 도로를 차량과 함께 이용해야 하는 위험한 도로상황입니다. 다가오는 9월 개교를 앞두고 통학 안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시장님, 학생들의 안전은 사고가 난 뒤 대책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고가 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묻겠습니다. 첫째, 학교 앞을 지나 도시계획도로 선형이 결정되어 있으나 사업은 왜 아직도 추진되지 않았습니까? 둘째, 9월 1일 개교 전까지 보행자우선도로 지정, 임시 보도 설치, 안전펜스 등 긴급 안전대책 계획이 있습니까? 셋째, 도시계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입니까? 학생들의 통학권은 행정의 선택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책무이며, 단순한 이동 편의가 아닌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조건입니다. 2026년 9월 1일 개교 전까지 통학안전대책과 아울러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를 조속히 개설하여 근본적인 통학로 안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다음은 가칭 신현1중학교 신설 문제입니다. 신현·능평지역은 광주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지방소멸과 인구감소로 많은 도시가 발전동력을 잃어가는 요즘, 우리 광주시는 젊은 층과 학령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며 희망찬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출생인구가 감소하여 도시발전이 저해되는 타 지자체와 달리 우리 광주시에 아이들과 학생들이 증가한다는 것은 광주시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는 매우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인구증가라는 반가운 변화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 권리인 학습권과 통학 안전은 어떠한가요? 2026년 개교 예정이던 신현1중학교는 2027년으로, 다시 2028년으로 개교시기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단순히 개교가 늦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은 과대·과밀 학급에서 공부하고 있고 일부는 다른 시의 공동학구로 2026년의 경우 72명이 원거리 학교로 통학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부담을 결국 아이들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기준으로 신현중학교의 개발사업 미반영 학령인구 추세를 보면, 2023년 1149명, 2026년 1389명, 2028년에는 1578명으로 37.3%나 급증합니다. 앞으로 신현 1·2·3지구 외 4·5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학령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이대로라면 과대·과밀학급으로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불가능하며, 교육의 질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신현중학교는 추가 교실 증축이나 신입생 배치가 어려운 실정으로 가칭 신현1중학교 신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장님, 가칭 신현1중 신설사업 추진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2024년 중앙투자심사를 받았음에도 토지매입과 부지조성 사업이 지연되면서 적기에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앙투자심사 재심의 등 추가적인 여러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제는 보다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과거 신현초등학교 설립 과정에서도 민간사업자의 토지매입 지연과 종중 토지 문제로 개교가 무산될 위기가 있었으나 광주시, 교육청, 민간사업자가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의 난관을 해결하였습니다. 광주시는 감사원 사전컨설팅을 거쳐 관련 법률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사업 시행자로 직접 참여하고 토지수용절차를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광주시가 과거 신현초등학교 사례와 같이 직접 사업시행자로 참여하여 신현중학교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외 2028년 3월 개교를 지키기 위한 광주시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님, 학교는 조금 늦게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통학로 안전도, 학교 신설도 결국은 아이들의 생명과 교육받을 권리를 지키는 일입니다. 오늘 저는 비난하기 위해 여기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광주시가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시장님의 책임 있는 답변과 적극적인 실천을 기대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시 51분 질문종료
의장
의장
박상영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시정질문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8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1항,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상영 의사일정 제12항, 휴회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8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2026년 8월 6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전자투표결과 찬반의원 성명】 10. 광주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상영 의원 발의)(최서윤·윤기서·이은채 의원 찬성) 재석의원(12명) 찬성의원(12명) 박상영 최서윤 윤기서 황소제 오현주 주임록 이은채 조예란 박지현 이강섭 김시은 김옥주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