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성관 의원 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 회의록 > 진주시의회 JINJU CITY COUNCIL JINJU CITY COUNCIL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검토보고서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 사무기구의 의원입법 지원 현황 사무기구의 예·결산분석 지원 현황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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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검토보고서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 사무기구의 의원입법 지원 현황 사무기구의 예·결산분석 지원 현황 진주시의회에 궁금하신 내용의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어란에 찾고자 하시는 단어의 일부를 입력하시면 포함된 단어가 있는 모든 단어가 검색됩니다. 5분자유발언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진주사랑 시민제도를 추진합시다.
진주사랑 시민제도를 추진합시다 . 가호 ․ 천전 ․ 성북동 지역구 경제복지위원회 윤성관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인구와 생활인구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진주사랑시민제도’ 도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현재 진주시 주민등록인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습니다, 평균 월 150만 명 가량 진주를 방문하지만, 경남경기 현황의 KT 생활인구 통계에서는 사천·산청·창원 등 인근 도시로 유출되며 일과시간 생활인구가 약 1만명 가량 감소하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생활인구 확대로 전환되지 않고 있으며, 관계인구에 대한 실태조사도 없는 상황입니다. 지속가능한 생활인구의 확대를 위해서는 외지인들에게 ‘단순 방문 도시’ 수준을 넘어 ‘관계를 맺는 도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제2의 주민증 시대’를 전북사랑도민증, 전남사랑도민증, 강원도민증, 충북생활도민증, 남원누리시민증, 제주재외도민증 등 각 지역에서는 외지인들의 지역 정체성과 연고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시민증 제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라북도는 조례 제정 이후 모바일 형태의 ‘전북사랑도민증’을 발급하고, 관광·숙박 할인 등 실질 혜택을 제공하고 가입자 수 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역시 지역소멸 대응의 일환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추진하며, 일시적인 방문객을 단순한 ‘관광객’을 넘어 ‘준주민’으로 전환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학교를 비롯해 남강유등축제, 진주성, 혁신도시, 지역 대학, 그리고 탄탄한 농업 기반까지 갖춘, 관계인구를 형성하기에 참 좋은 도시입니다. 이미 고향사랑기부금 10억 원을 돌파했지만, 재기부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제 기부자와 관광객 등을 일회성 방문자로 머무르게 하지 말고, 진주사랑 시민증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인구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은 세 단계의 실행 전략을 제안드립니다. 첫째, 제도의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시민증 발급 기준과 혜택 체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지속성과 책임성이 확보됩니다.
둘째, 디지털 기반 진주사랑시민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앱과 웹을 통해 방문 횟수와 기부·봉사 참여 실적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시민증을 발급하고, 포인트 적립과 지역화폐 캐시백, 축제 우선 예약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합니다. “진주사랑시민증”은 단순 할인카드가 아니라, 데이터에 기반한 관계인구 육성 플랫폼입니다.
외지인을 ‘관광객’에서 ‘진주의 팬’으로, 나아가 진주에서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 셋째, 고향사랑기부제 자동 연동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일정 금액 이상 기부자는 진주사랑시민증 선택권을 부여하고, 재기부 인센티브를 설계해야 합니다. 나아가 남강유등축제의 소망등 달기·부교통행권 사전예약을 비롯해 치유농업, 워케이션 등과 연계하여 체류형 관계인구가 생활인구로 전환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부가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관계인구의 시작이자, 생활인구를 넘어 미래 진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진주사랑시민제도는 단순한 행정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인구 감소를 완화하고, 외지인을 진주의 동반자로 이끄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관계인구 확보를 위해 전국 지자체들이 이미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진주시도 이제는 행동으로 나설 때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